두 번째 날, 토호 토착세력 응징하기 위한 시민서명운동 전개!

2012-06-04

2012년 6월 4일 오전 8시 20분부터 9시 30까지 한시간 가량 남원시청


정문에서 12시 까지 순창사거리에서 토호 토착세력 응징하기 위한

두 번째,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시민호소문! 


◈ 남원인구 11만 명이나 빠져 나가고 달동네가 되어 버린 남원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 춥고 배고파 떠나버린 남원 누가 책임질 것인가?


◈ 인구는 11만 명이나 감소했는데 공무원은 약5배로 늘어난 남원 지방 자치제 실시이후 남원예산 약 8조원가까이 되는 예산이 어디에 쓰여 지고 어디로 갔기에 남원은 달동네가 됐는가?


◈ 쓰레기장 28억 배상 누가 책임질 것인가?


◈ 허브축제장 약1600여억 원 투자 하고 황망한 벌판으로 만들고, 허브단지에 투자한 투자자가 분신자살까지 시도하게 만들고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보장 없는 곳에 계속 투자만 하고 있는데 책임을 누가 질것인가?


◈ 관광단지 만들어 놓고 1천억 원가량이나 투자하고도 부자 집 정원만도 못한 관광단지 누가 책임질 것인가?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수익창출도 못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개발을 20동안 하면서 시민공원만도 못하게 만든 관광단지 책임 누가 책이질 것인가?


◈ 다른 지역은 인공폭포와 시민공원을 만드는데 투자한 돈이 남원에 20%도 안 되지만 개발은 효율적이고 관광객은 몇 배로 찾아오도록 만들었는데, 남원은 몇 배나 많은 예산을 쓰고도 항상 달동네다. 근본적으로 관광단지 청사진을 다시 짜야 한다고 수 십 회나 전정 탄원을 했어도 아직까지 관광단지가 아닌 시민공원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책임을 누가 질것인가?

관광단지안내사무실 앞 분수대와 폭포 함파우 도로에 대한 과다한 예산투자, 골재 선별장으로 유출된 토사량 조사 등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는 제보와 여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남원은 석유 석탄 철강 금강 어느 것 하나 없는 천연 골재밖에 없는 순수한 청정지역입니다.

그러한 자원마저도 특정인들의 석산 임야개발, 골재사업자들의 무분별한 골재채취로 남원의 자원은 고갈되고 땅속에는 임목폐기물과 쓰레기로 채워지고 있어도 어느 누가 책임지고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가는 쥐꼬리만큼 내고 불법은 공룡면적만큼 골재를 파먹고 세금은 95%이상을 탈세하고 남원의 골재업자와 석산개발자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원상복구를 하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 골재장마다 불법이 만연되어 있고 부당한 수입을 올리고 남원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어도 관리 감독청은 눈을 감고 솜방망이 처벌에 원상복구는 요원하기만 합니다.


◈ 유능하고 성실 근면하게 근무한 공무원들은 승진이 되지 않고 중징계를 받은 산림과 공무원이 계장으로 승진하는데 모시의원 친동생이 직접 관여하였다는 제보까지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은 누구를 믿고 열심히 일할 의욕이 나겠습니까?

남원시에서는 산림과 산림경영계에 대한 민원발생이 가장 많은데도 전혀 개선이 안 되고 오히려 특정업자들에 입맛에 맞게 석산개발 허가와 운영하는데 법적인 절차의한 운영이 아닌 전혀 허가 기준에 맞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보호를 해주고 허가를 해주고 있다는 상대성 민원이 계속 발생 제보되고 있는데도 산림과에서는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 시의 행정을 관리 감시 지도해야 하는 시의회의 특정 의원은 공무원을 시의장실로 불러들여 골재장들에 대해 행정처벌에 관여하고, 인사에 불이익을 줄것처럼 협박성 발언을하고 골재업자를 비호 보호하는 시의원이 있다는 제보까지 있고, 조직폭력배가 골재장에 채용되어 기자와 공무원에게 위협과 폭력적인 언어를 구사하면서 취재방해를 하는 남원입니다.


◈ 이렇게 무인시대를 방불케 하는 남원의 행정과 일부시의원의 만행이 남원을 병들게 만들고 달동네로 만든 원인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남원 각 건설과 관련된 업자만 수백여 명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모두 춥고 배고파 파업을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일부 업자와 공무원들이 짜고 공개경쟁입찰을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으로 돌려서 뇌물이 오고가고 보도로 인하여 처벌을 받으니까 기자에게 협박을 하고... 일부시의원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남원을 20년 동안 행정과 의회를 통치하면서 쥐락펴락하고 특정사업자만 배부르고 등 따시게 하고 있는 특정 시의원의 만행을 더 이상은 묵인 방관 방치해서 안 된다.


◈ 능력 있고 유능하고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인사에 불이득을 당하고 만년 말단으로 기어야 하고, 힘 있는 사람들에 의해 채용된 임시직들이 승진하여 남원 정을 쥐락펴락 하는 썩어버린 의원을 퇴출 추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과 시의원들이 인정받는 남원을 만들어 나가야합니다.


◈ 썩은 병정 1천5백 명이 있는 것보다 유능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 100명이 남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능력제가 인정받아 승진도 하고 인센티브도 적용시켜 예우와 대우를 제대로 해줘야 신바람 나는 공무원들 능력 있는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남원을 살기 좋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 사법기관의 인센티브 제도도 적용되어야 합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죽도록 일해서 사회의 악의 축들을 잡아 가뒀는데 법원에서 각종 이유로 석방을 시켜버리면 경찰과 검찰은 허수아비란 말인가?

이러한 제도에서 누가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공무원이 있겠습니까?


◈ 시민을 상대로 모 시의원 가족과 조직폭력배 두목이 시민들과 공무원들을 상대로 하여 사기도박장으로 끌어들여 가정을 파산시키고 가정을 풍비박산 만들어 법원 에서는 각종 이유를 들어 석방을 시켜주고 있다며 원망하고 있습니다.


◈ 일반도박꾼도 상습범은 교도소로 보냅니다. 그런데 상습도박과 전문사기도박에 수십억 원을 착취하고 시민들에 가정파탄에 이르게 만들고 피해자가 억울해 자살을 시도하게 만든 전문 사기도박꾼들과 조직폭력배들을 병보석으로 석방시켜 사기도박단들이 또다시 시민을 상대로 도박을 하고 다니고 피해자들에게 오히려 협박을 하게 만들고, 그러한 혐의가 짙은 사기도박단 이운영하는 펜션과 식당을 하는데 고위 관리들이 협조하고 도와주고 이용하고 있는 썩어빠진 남원의 실태를 누가 엄벌하고 철퇴를 내린단 말입니까?


◈ 시민들은 사기도박단을 병보석으로 석방한 법원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형평성에 맞는 사법처리로 억울하고 힘없는 시민들을 보호해줘야 합니다.


◈ 시의장 자리는 시민들에게 수금하는 자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천수만 시민들을 상대로 공무원들의 업무시간을 이용하여 문자와 청첩장을 보내게 만들고 또한 이러한 부당한 일을 시행한 공무원과 해당의원에게 또한 중징계를 취해야합니다.


※ 남원에 정의를 세우고 열심히 충실하게 일하는 공무원과 시의원이 제대로 대우받고 일할 수 있고 남원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고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시민의식 전개운동이 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