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감사청원으로 토착비리 척결하자! 시는 반성하고 의회는 해산하라!

2012-05-29

지리산 새벽 포럼에서는 2012년 5월 29일 오전 8시 30부 부터 9시 까지 남원시청 정문에서 시작하여 12시 까지 순창 4가에서 매년 5천억원의 20년 동안 동안 약 8조원의 예산은 어디에 사용되었기에 11만 명의 시민들이 빠져나가 유령의 남원으로 전략되었는가에 대한 책임 추긍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를 위한 서명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그동안 남원시 의회는 예산을 사용하는데 있어 관리 감독 감시해야 할 의회가 해외나들이나 다니고 공무원 임용에 있어서 거금을 받는다는 소문이 끝없이 나돌고 있으나 당사자들의 제보가 없어 사법기관은 손을 못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지리산 새벽포럼과 부패추방운동본부가 길거리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날 남원시와 남원시 의회 부정추방 캠페인 활동에는 인권코리아 김동윤 총재께서 함께하는 가운데 "남원의 토호, 토착비리를 감사해 주셔요"에 시민 200여명이 서명하였으며 앞으로 계속적인 부패 추방 서명활동 연명장은 국민감사원에 청원하여 사정당국에 특별감사와 함께 부패 추방을 위하여 정밀 감사가 실시될 것이다.


인권KOREA는 사회에 만연한 배타적 이기주의 타파, 비 진리적 권위주의, 망국적 특권의식, 경계를 옮겨 놓은 합리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지리산새벽포럼 이상돈 총회장님과 인권코리아 김동윤 총재님 외 20여명은 남원시청에서 


1. 남원인구 11만 명감소와 지역경제 파탄지경에 이른 책임을 지고 남원시와 시의회는 시민에게 사과하라!  


2. 남원시는 쓰레기 매립장 28억 배상에 따른 책임을 지고 쓰레기장에 투자할 새로운 예산 낭비 등 책임자를 색출하라!  


3. 허브산업에 6년 동안 524억2천7백만 원+=약 600억 원을 투자하고도 생산성을 내지 못한 실패한 원인을 해명하고 시의회는 관리감독에 따른 책임져라!  


4. 고위직 시의원이 가족비리와 친인척비리 토착비리 사기도박으로 시민을 끌어들여 가사탕진 가정파괴를 일으킨 사기꾼 가족을 둔 시의원은 사퇴하고 사죄하라!  


5.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을 하는 공무원들에게 시의원이 압력을 행사하고 인사권개입 승진인사 개입 공무원임용개입 등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은 사퇴하라!  


6. 토착비리 부패공무원과 복지부동무능공무원, 무능하고 무용지물인 시의원은 사퇴하고 사죄하라!  


7. 시의장 자리를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무차별 수금형태의 청첩장과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정축재를 하였다는 시민들의 불만 폭주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8. 시장은 근면 성실 유능한 공무원에 대한 승진 보장과 공정한 인사제도를 마련하라!



는 구호와 함께 토호 토착비리에 대해 사정당국의 특별감사를 요청하는 서명식을 가지고 남원법원 앞에서, 남원시의장친동생이 조직폭력배 전직두목과 함께 사기도박으로 시민들을 도산과 가사파탄에 이르게 한 사기단 8인에 대해 검찰에서 구속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남원지원에서 병보석으로 석방시켜 버렸습니다. 형평성이 무시된 처벌에 대해 시민의 여론악화에 따른 무언의 시위를 하고 시내중심지를 돌아 공설시장 4거리에서 침묵시위를 하며 300명 서명출정식을 마치고 자진 해산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동대표들은 남원사법기관에서 토호 토착비리가 사라지고 도박꾼들 뿌리를 뽑을 때까지 수시 시위를 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