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보늬' 발대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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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는 지난 1일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발대식에 참석한 참여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보늬' 발대식 진행

남원여자고등학교 11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보늬’조직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지부장 박재민)는 지난 1일(수) 2026년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보늬’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각 사업장에서 조직·운영하는 자원봉사자 조직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굿네이버스 및 국내복지사업 소개 △아동권리 기본 교육 △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활동안내 등 서포터즈 활동의 방향성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는 남원여자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아동권리 옹호 및 증진을 위해 캠페인, 멘토링, 정책 제안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민 지부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아동권리 옹호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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