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남원시 2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정자 이미선,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남원시 2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정자 이미선,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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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후보·지역 주요 인사 총집결…세 결집 본격화


전라북도 남원시 2선거구 도의원 출마 예정자인 이미선 후보가 주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집결한 자리로, 향후 선거 판세를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특히 전북도지사 단독 후보로 확정된 이원택 후보가 직접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치적 무게감을 더했다. 


이 후보는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약 30만 재경 향우회를 대표하는 박한근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교류 확대와 향우 사회의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계에서는 김익규 회장이 참석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축하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시의원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사실상 선거 조직의 윤곽이 드러난 것으로 보이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미선 출마 예정자는 “지역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실질적인 도의원이 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박종수보도부장 정평섭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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