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원시장 선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두 인물을 두고 시민 여론은 크게 두 갈래로 의견아 나뉘고 있습니다.
남원을 전국 최하위권의 빈곤 도시 수준으로 추락시키고, 무리한 사업 추진과 불필요한 공사로 막대한 재정 부담만 키운 책임 세력이 특정 후보 측에 대거 포진해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명의 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사..
이후보는 일잘하고 추진력도 뛰어나고 인성도 좋고 예의바른 후보로 알려져 시장으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행정 실패로 퇴락하게 만든 주범 공범들로서 남원을 책임져야 할 인물들이 한쪽 캠프에 다시 모여 권력을 이어가려 한다는 것은 결국 시민들에 반감과 원망의 대상르로서 따가운 시선만 받을 뿐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확선되고 있습니다.
양후보는..
중앙정부 고위 공직자로 국가 정책과 경제 운영 경험을 수십년간 쌓은 인물로서 남원의 현실을 방치할수 없어서 고향으로 내려와, 누적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후보로, 관심도가 매우 높은 후보로 분석되어.. 두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소멸위험에 처한 남원에 시급한 해결책으로 '인구유입,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유치, 미래형 산업 육성' 등 새로운 비전을 통해 남원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인물이 누구인지.. 시민들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후보들이 공약을 내걸고 임기내 80~90%를 실천했다고 자평하며 홍보해 왔지만, 도시에 빈상가만 늘어나고 인구 7만5천 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도시에서 매년1조 원이 넘는 예산을 쓰고도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현실 앞에서.. 먼저 책임자들게 6.3선거가 끝나면 엄중한 질책과 구상권청구가 진행되어야 할겁입니다.
그럼에도..
사과는 커녕 특정후보 지원에 집결되어 있음에.. 이번 6.3선거는 과거 세력과 완전히 단절시켜서 능력있고 새로운 인물교체가 이뤄져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남원 시민들의 판단 수준은 과거와 다릅니다.
상대후보 공약이나 약점을 찾아 공략하기 보다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능력을 인정 받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비방과 약점찾기 공방은 유권자들에게 반감만 일으킬 것이라는 반응입니다.
오는 20~21일 실시되는 여론조사를 통해 남원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사실상 결정되는 중요한 분수령을 맞게 되고 남원의 운명도 결정되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남원을 좀비도시로 만들어 버린 책임자적 위치에 있는 과거의 연장선을 선택할 것인지, 남원의 옛 명성을 찾고 새롭게 미래를 설계할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여론조사에 임하길 기대해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원시장 선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두 인물을 두고 시민 여론은 크게 두 갈래로 의견아 나뉘고 있습니다.
남원을 전국 최하위권의 빈곤 도시 수준으로 추락시키고, 무리한 사업 추진과 불필요한 공사로 막대한 재정 부담만 키운 책임 세력이 특정 후보 측에 대거 포진해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명의 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사..
이후보는 일잘하고 추진력도 뛰어나고 인성도 좋고 예의바른 후보로 알려져 시장으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행정 실패로 퇴락하게 만든 주범 공범들로서 남원을 책임져야 할 인물들이 한쪽 캠프에 다시 모여 권력을 이어가려 한다는 것은 결국 시민들에 반감과 원망의 대상르로서 따가운 시선만 받을 뿐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확선되고 있습니다.
양후보는..
중앙정부 고위 공직자로 국가 정책과 경제 운영 경험을 수십년간 쌓은 인물로서 남원의 현실을 방치할수 없어서 고향으로 내려와, 누적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후보로, 관심도가 매우 높은 후보로 분석되어.. 두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소멸위험에 처한 남원에 시급한 해결책으로 '인구유입,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유치, 미래형 산업 육성' 등 새로운 비전을 통해 남원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인물이 누구인지.. 시민들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후보들이 공약을 내걸고 임기내 80~90%를 실천했다고 자평하며 홍보해 왔지만, 도시에 빈상가만 늘어나고 인구 7만5천 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도시에서 매년1조 원이 넘는 예산을 쓰고도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현실 앞에서.. 먼저 책임자들게 6.3선거가 끝나면 엄중한 질책과 구상권청구가 진행되어야 할겁입니다.
그럼에도..
사과는 커녕 특정후보 지원에 집결되어 있음에.. 이번 6.3선거는 과거 세력과 완전히 단절시켜서 능력있고 새로운 인물교체가 이뤄져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남원 시민들의 판단 수준은 과거와 다릅니다.
상대후보 공약이나 약점을 찾아 공략하기 보다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능력을 인정 받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비방과 약점찾기 공방은 유권자들에게 반감만 일으킬 것이라는 반응입니다.
오는 20~21일 실시되는 여론조사를 통해 남원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사실상 결정되는 중요한 분수령을 맞게 되고 남원의 운명도 결정되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남원을 좀비도시로 만들어 버린 책임자적 위치에 있는 과거의 연장선을 선택할 것인지, 남원의 옛 명성을 찾고 새롭게 미래를 설계할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여론조사에 임하길 기대해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