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남원 시민을 속이고 비굴한 짓을 하는 이들은 저급한 행동을 당장 멈춰라!

시장출마 했다가 좌절한 패잔병들은 꽃다발과 시민들이 욕하는 소리가 들리지도 않는가?


20260328_134354.jpg


이정린 남원시장후보는 혼자서도 현재까지 잘 해왔고, 시장선거도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선거를 치러나갈 능력이 있는 후보자다.  


혼자서 태풍이 이겨내고 풍년농사 지어 놓으니.. 똥묻은 xx들이 숟가락 들고 밥성차지 하겠다고 들어가는 꼴을 지켜보자니 참 가관이다.


패잔병들이 강자에게 몰려들면 시민들이 보기에는 비굴하고 저급한 수준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당당하지 못하고 비굴한 선택을 하면 기득권 정치의 추악한 이합집산으로 비춰져 반드시 심판받는다.


남원 정치판이 다시 한 번 시민의 인내를 시험하고 있는.. 기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며 분노를 넘어 허탈함마저 느끼고 있다.


남자들이 뭉쳐야 할 때는 있다. ‘전쟁을 대비한 군대, 독립운동, 새마을 운동, 봉사활동’ 그런데 ‘선거철’에 눈치 보며 몰려다니는 것은 ‘조폭’이나 다름없다.  


불과 며칠 전까지“남원을 살리겠다.” “무너진 경제를 되살리겠다.” “인구를 늘리고 관광도시를 만들겠다.” 외치던 인물들이, 정작 자신의 정치적 능력이 부족하고 계산이 틀어지자 과거 남원을 쇠퇴시킨 ‘책임자적 위치에 있는 세력들과 함께 뭉치려는 퍼포먼스는 가증스럽고 저급하게 보일뿐이다.


그대들이 과연 남원시민들과 남원발전을 위한 처신인가?


남원이 무너지고 있을 때 시장이나 의원에게 당당하게 항의한번 해본 적 있는가?


한풀이 인가? 아니면 권력을 행세하기 위한 자리 얻기 구걸 야합인가?


남원의 오늘은 결코 우연이 아닌, 수십 년간 반복된 무능 행정, 책임 없는 정치, 혈세 낭비성 사업, 미래 없는 개발 낭비, 그리고 시민보다 ‘자기 사람 챙기기’에 몰두한 기득권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관련자들은 사죄하고 정치계에서 물러나는 것이 상식인데, 그러나 ‘인면수심’들에게는 그런 양심도 찾아볼 수가 없다.  


책임져야 할 이들이 다시 모여 세를 규합하고, 선거판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남원시민들은 묻고 있다. “도대체 선거철에 언제까지 이합집산이 되어 남원시민을 우롱하고 이용만할 것인가.”


더 심각한 문제는 ‘과거 서로를 청산 대상이라 비난’하던 이들이 이제는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한자리에 모여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시민을 대표하겠다며 앞장서려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명백한 시민 모독이다.


특히, “구태정치를 ‘청산’하겠다” “과거 책임세력을 정리하겠다.” 외치던 인물들이 경선에서 밀리거나 계산이 틀어지자 곧바로 그 세력과 손을 잡는 모습은 그 자체로 정치적 사기이며 시민 신뢰에 대한 배신이다.


남원은 정치인의 놀이터가 아니다. 이곳은 시민의 삶이 걸린 도시이며 다음 세대의 미래가 달린 터전이다.


빚더미 행정의 부담도, 실패한 정책의 피해도, 결국 시민이 떠안고 있다.


그런데 책임자들은 다시 권력 주변에 모여 웃고 있다면 이보다 더 잔인한 일이 어디 있는가.


지금 남원 시민들은 똑똑히 보고 있다. 누가 진정으로 남원을 위해 일하려는 사람인지,

누가 권력 주변을 맴돌며 지역을 이용하는 사람인지. 선거 때만 시민을 찾고 끝나면 등을 돌리는 정치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민심은 조용하지만 깊다. 그리고 한 번 돌아선 민심은 그 어떤 권력보다 무섭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다. 남원을 망친 낡은 정치와 결별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속아 넘어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역사적 분기점이다.


시민을 우롱한 정치, 기득권의 추악한 이합집산, 배신의 정치 행태는 반드시 기록될 것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 역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남원 시민은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해야 한다. 누가 남원을 위해 싸웠는지,

누가 남원을 이용했는지. 이제 답은 하나다. 시민이 직접 심판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작은 여론조사와 투표에서의 올바른 선택이다.

남원을 살릴 것인가 또다시 무너뜨릴 것인가

그 결정은 오직 시민의 손에 달려 있다.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은6%였으나.. 구정권의 이합집산에 분노한 국민들이 sns로 응원과 지지율이 확산되어 매우 짧은 ‘투표3일 전에 역전되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을 시킨 기적을 만들어 냈음을 남원시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이고 정의다.


-지리산고향뉴스ㅡ 발행인 최원근 

             최근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