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소방서, 전북 대표 '남원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준비 만전
제39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4인조법' 출전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 시연회 개최… 전국대회 우승 목표로 구슬땀
남원소방서는 오는 5월 11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남원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함에 따라, 막바지 집중 훈련과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남원의용소방대 소속 5명의 정예 대원들은 단체 종목인 ‘화재진압 4인조법’ 부문에 출전한다. ‘화재진압 4인조법’은 지휘관을 포함한 4명의 대원이 신속하게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소방호스 전개 및 소화전 점령을 거쳐 표적을 정확히 주수해 쓰러뜨리는 화재 진압 능력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남원소방서는 지난 28일, 남원소방서장과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점검하는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대원들은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빠른 몸놀림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전국대회 입상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은 “전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남원의 저력과 의용소방대의 전문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원소방서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남원과 전북의 안전 위상을 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해온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원들이 안전하게 경연을 마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국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종목별 우수팀에게는 소방청장 상패와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남원소방서, 전북 대표 '남원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준비 만전
제39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4인조법' 출전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 시연회 개최… 전국대회 우승 목표로 구슬땀
남원소방서는 오는 5월 11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남원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함에 따라, 막바지 집중 훈련과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남원의용소방대 소속 5명의 정예 대원들은 단체 종목인 ‘화재진압 4인조법’ 부문에 출전한다. ‘화재진압 4인조법’은 지휘관을 포함한 4명의 대원이 신속하게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소방호스 전개 및 소화전 점령을 거쳐 표적을 정확히 주수해 쓰러뜨리는 화재 진압 능력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남원소방서는 지난 28일, 남원소방서장과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점검하는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대원들은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빠른 몸놀림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전국대회 입상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은 “전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남원의 저력과 의용소방대의 전문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원소방서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남원과 전북의 안전 위상을 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해온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원들이 안전하게 경연을 마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국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종목별 우수팀에게는 소방청장 상패와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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