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시장은 시민에게 해명하라!
남원 춘향제 축제는 돈없애기 위한 잔치인가?
성과는 무엇인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춘향제가 관계공무원과 관계단체에 의해 졸속하게 치러졌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축제와 행사의 목적은 분명하다.
1. 관광객 유치
1. 지역경제 활성화
1.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홍보
1. 지역 상권과의 시너지 창출
1.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기반 조성으로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지금 남원에서 치러지는 축제와 행사는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들은 2천여 개가 넘는 축제와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비교적 성공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남원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핵심 성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춘향 콘텐츠와 광한루원이라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행사 역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현장을 취재하며 주요 장면만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지만 정작 축제장을 찾은 외부 관광객의 모습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각 읍,면,동 민 참여 열기는 대단했고 아이디어도 좋았으며, 행렬을 준비하는데 각 읍면동 관계자들은 수고가 많았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남원시는 관광객 유입효과는 부족했고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체감할수 없는 깡통소리 요란하고 시민 한숨소리 요란하기만 했다.
이는 온전히 "시와 의회 축제위 책임"이다.
이 정도라면 매년 축제라기보다 예산을 쓰기 위한 행사에 머물렀다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시민은 보이지도 않은데 최경식시장은 신바람이 나서 행렬단 앞에서 혼자서 꽈베기 춤을추고 아전들은 박수부대와 병풍으로 업무를 대신하고 있다.

춘향제에 사용한 천문학적인 예산이 시장 개인돈으로 치르는 찬치인가?
기획 단계부터 홍보전략 동선구성 상권연계 프로그램 관광객 유입 대책까지 전면적인 실패로 유치원 재롱잔치 만도 못했다는 평가다.
남원시민 관광객 외부유입 장사치 모두 시를 향한 실망과 원망이 너무 높다.
매년 반복되는 실패를 두고도 성과만 포장하고 관광객 숫자만 과다하게 부풀린다면 남원 축제의 미래는 없다.
내년부터 남원에서 치러지는 각종 행사와 축제는 전면 수정돼야 한다.
축제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남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실질적 전략이어야 한다.
-지리산고향뉴스-발행인 최원근
최경식 시장은 시민에게 해명하라!
남원 춘향제 축제는 돈없애기 위한 잔치인가?
성과는 무엇인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춘향제가 관계공무원과 관계단체에 의해 졸속하게 치러졌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축제와 행사의 목적은 분명하다.
1. 관광객 유치
1. 지역경제 활성화
1.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홍보
1. 지역 상권과의 시너지 창출
1.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기반 조성으로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지금 남원에서 치러지는 축제와 행사는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들은 2천여 개가 넘는 축제와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비교적 성공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남원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핵심 성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춘향 콘텐츠와 광한루원이라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행사 역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현장을 취재하며 주요 장면만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지만 정작 축제장을 찾은 외부 관광객의 모습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각 읍,면,동 민 참여 열기는 대단했고 아이디어도 좋았으며, 행렬을 준비하는데 각 읍면동 관계자들은 수고가 많았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남원시는 관광객 유입효과는 부족했고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체감할수 없는 깡통소리 요란하고 시민 한숨소리 요란하기만 했다.
이는 온전히 "시와 의회 축제위 책임"이다.
이 정도라면 매년 축제라기보다 예산을 쓰기 위한 행사에 머물렀다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시민은 보이지도 않은데 최경식시장은 신바람이 나서 행렬단 앞에서 혼자서 꽈베기 춤을추고 아전들은 박수부대와 병풍으로 업무를 대신하고 있다.
춘향제에 사용한 천문학적인 예산이 시장 개인돈으로 치르는 찬치인가?
기획 단계부터 홍보전략 동선구성 상권연계 프로그램 관광객 유입 대책까지 전면적인 실패로 유치원 재롱잔치 만도 못했다는 평가다.
남원시민 관광객 외부유입 장사치 모두 시를 향한 실망과 원망이 너무 높다.
매년 반복되는 실패를 두고도 성과만 포장하고 관광객 숫자만 과다하게 부풀린다면 남원 축제의 미래는 없다.
내년부터 남원에서 치러지는 각종 행사와 축제는 전면 수정돼야 한다.
축제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남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실질적 전략이어야 한다.
-지리산고향뉴스-발행인 최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