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의식과 판단력”이 뛰어난 ‘남원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여러분의 ‘바른 여론 형성과 보도정신’이 ‘남원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춘향골 남원은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충효의 정신을 간직한 자랑스러운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30여 년 동안 남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생활환경 악화 속에서 현재는 전국 최악 수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정치인들은 학연·지연·혈연을 강조하고 골목길 잘 알고, 숟가락까지 파악하고 있는 정치인이어야 한다는 전설의 고향과 같은 선거풍토 속에서 시장과 의원선택을 해왔지만, 능력은 갖추지도 못했던 사람들이‘말 잘하고 입으로만 똑똑한 척만 했던 사람’들이 남원을 점점 쇠퇴의 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상권은 무너지고, 시민들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현재 “특정 후보 주변에 몰려“있습니다.
‘지방자치 실시 선거이후 30여 년 간 오늘의 남원 위기를 만들었던 정치 세력과 책임 져야할 인물들이 다시 똘똘 뭉쳐’ 또 다시 남원을 위기로 빠트릴 길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또다시 시민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현실을 시민들은 냉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과거의 잘못된 정치가 반복된다면 남원은 미래가 아닌 퇴보의 길로 다시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남원은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시장은 자리와 명예를 위한 사람이 아니라, 남원의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를 설득해 예산을 확보하고, 확보한 예산을 시민을 위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6월 3일은 단순한 선거가 아닙니다.
무너지는 남원을 다시 살릴 것인가, 아니면 과거의 실패를 반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이제는 “학연, 지연, 혈연”과 같이 남원의 미래를 좀먹는 ‘전설의 고향’적 사고는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직 남원의 경제가 살아나고 사람이 넘치는 미래와 시민의 삶,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과 실천력이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를 잘 판단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참 의식과 판단력”이 뛰어난 ‘남원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이번만큼은 “중앙에 돈길을 훤히 알고, 필요한 예산을 제대로 확보해 올 수 있고 “주민과 소통할 줄 아는 바른 정신을 가진 의리 있는 능력정치인이 누구인지, 제대로 된 인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소망해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 원 근
“참 의식과 판단력”이 뛰어난 ‘남원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여러분의 ‘바른 여론 형성과 보도정신’이 ‘남원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춘향골 남원은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충효의 정신을 간직한 자랑스러운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30여 년 동안 남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생활환경 악화 속에서 현재는 전국 최악 수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정치인들은 학연·지연·혈연을 강조하고 골목길 잘 알고, 숟가락까지 파악하고 있는 정치인이어야 한다는 전설의 고향과 같은 선거풍토 속에서 시장과 의원선택을 해왔지만, 능력은 갖추지도 못했던 사람들이‘말 잘하고 입으로만 똑똑한 척만 했던 사람’들이 남원을 점점 쇠퇴의 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상권은 무너지고, 시민들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현재 “특정 후보 주변에 몰려“있습니다.
‘지방자치 실시 선거이후 30여 년 간 오늘의 남원 위기를 만들었던 정치 세력과 책임 져야할 인물들이 다시 똘똘 뭉쳐’ 또 다시 남원을 위기로 빠트릴 길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또다시 시민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현실을 시민들은 냉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과거의 잘못된 정치가 반복된다면 남원은 미래가 아닌 퇴보의 길로 다시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남원은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시장은 자리와 명예를 위한 사람이 아니라, 남원의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를 설득해 예산을 확보하고, 확보한 예산을 시민을 위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6월 3일은 단순한 선거가 아닙니다.
무너지는 남원을 다시 살릴 것인가, 아니면 과거의 실패를 반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이제는 “학연, 지연, 혈연”과 같이 남원의 미래를 좀먹는 ‘전설의 고향’적 사고는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직 남원의 경제가 살아나고 사람이 넘치는 미래와 시민의 삶,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과 실천력이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를 잘 판단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참 의식과 판단력”이 뛰어난 ‘남원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이번만큼은 “중앙에 돈길을 훤히 알고, 필요한 예산을 제대로 확보해 올 수 있고 “주민과 소통할 줄 아는 바른 정신을 가진 의리 있는 능력정치인이 누구인지, 제대로 된 인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소망해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 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