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다선거구 시민후보 이숙자 개소식 개최

“30여 년 봉사활동 경험 바탕… 시민 위한 정치 다짐”

남원시 다선거구 시민후보로 출마한 이숙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후보는 “30여 년 동안 남원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해 왔다”며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의정에 제대로 반영하는 시민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는 시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천하는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과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여성·아동·소외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민 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는 6월 3일 실시된다.
-지리산고향뉴스- 정평섭 취재부장 • 박은정 정치사회부장
남원시 다선거구 시민후보 이숙자 개소식 개최
“30여 년 봉사활동 경험 바탕… 시민 위한 정치 다짐”
남원시 다선거구 시민후보로 출마한 이숙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후보는 “30여 년 동안 남원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해 왔다”며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의정에 제대로 반영하는 시민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는 시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천하는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과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여성·아동·소외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민 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는 6월 3일 실시된다.
-지리산고향뉴스- 정평섭 취재부장 • 박은정 정치사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