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6.3지방선거에 국민들 관심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6.3지방선거에 국민들 관심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갈등과 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기꾼과 범죄자급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레전드급 대통령이 당선되어 나라걱정은 덜었지만 지방선거가 혼탁하고 갈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럴때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냉철한 판단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지적하듯 일부 정치인들은 순한 양의 탈을 쓰고 정계에 입문해 온갖 감언이설과 말솜씨로 고향 사람들을 현혹하며 자신들의 목적 달성에만 몰두해 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선거 때는 시민을 위한다고 외치지만, 당선 이후에는 특정 세력과 카르텔을 형성해 시민들은 외면한 채 권력과 이권 중심의 정치로 흘러갔다는 비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남원은 발전보다 갈등과 분열, 빚과 인구감소, 그리고 소멸 위기라는 무거운 현실 앞에 놓이게 되었다는 시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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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을 누구보다 잘 안다”, “골목골목 다 안다”, “집안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말을 30십 여년 동안 반복해 온 정치인들이 과연 남원을 위해 무엇을 남겼는지 시민들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정작 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보다 선거 때마다 사람을 갈라치기 하고, 편 가르기와 패거리 정치를 반복하며 시민 간 갈등만 키워왔습니다.


과거 남원은 인정 많고 따뜻한 정이 살아 있는 고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로 30여년간 반복된 정치적 갈등과 편 가르기 속에서 공동체 정신은 약해지고, 서로를 의심하고 미워하는 삭막한 분위기가 이어왔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다면 최소한 인간성과 도덕성이라도 갖춘사람이 선출직에 출마해야합니다.


하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능력도 부족하고 인간성까지 문제 있는 정치인들이 강한 말과 감언이설로 시민들을 오랫동안 남원을 혼란과 갈등을 조장해 왔습니다. 


특정인은 수십 년 동안 정치권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남원발전에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해놓고 선거 때마다 반복 출마하며 갈등을 키운다며 시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존정치인들은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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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낡은 정치와 패거리 중심 정치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펀단한 것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자리 경쟁이 아니라 남원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남원을 소멸과 침체의 길로 몰고온 기존 정치인 들에게 또다시 맡길 것인지, 아니면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는 결국 시민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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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들은 후보의 화려한 말보다 살아온 과정, 실제 예산을 확보해올 능력자, 도덕성, 인간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의리를 아는 사람인지 발자취를 살펴보면 알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만큼은 패잔병들 리모콘에 움직이는 뇌없은 사기꾼 몰이배들과, 남원의 미래를 기준으로 AI를 능가하는 실질적인 능력을 갖춘 후보자간 대결로 수준높은 시민들은 비교분석하며 이번 선거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청정지역 춘향고을 남원이 옛 명성을 찾고 미래의 희망으로 갈 것인지.. 과거 침체된 행정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여러문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지리산고향뉴스/발행인 최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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