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6.3지방선거 "남원시장" 지도자라고 해서 완벽한 존재는 없습니다.

지도자라고 해서 완벽한 존재는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고 실수도 하며 살아가는게 인간입니다. 

Screenshot_20260510_161140_Facebook.jpg

기본이 갖춰진 지도자는 상대의 흠만 찾아서 공략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능력 있는 참모는,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만 선택하거나, 특정인을 배척하며 사람을 가르는 이간질을 하지 않습디다.

Screenshot_20260510_081236_NAVER.jpg

능력자는 

내 비위에 맞는 사람과 네 편을 가리지 않고 우물 개구리가 아닌, 나를 적으로 삼고 있는 사람을 "나를 지지하도록 만들 줄 아는 능력"을 갖추 사람이 참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참모들은 큰 틀에 대중적 차원이 아닌 특정 인물들만 가까이 하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참모는, 사심이 앞선 인물이므로 지도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인물로서 지도자는 잘 정리를 해야합니다.


선거는

내 편은 관리를 잘해야 하고

내의견과 달리한 상대편에게는 능력과 설득으로서 지지를 해주는 마음으로 돌아오도록 

선의적 노력이 필요하며, 그렇게 하려면 참모들이 문호를 개방하고 선의적인 마음으로 개방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눈과 귀를 막고 편향된 판단만 하게 만드는 참모는 결국 지도자를 잘못된 길로 이끄는 위험한 존재가 될뿐입니다.


비난과 비판, 상대의 약점만 찾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그릇과 사고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큰 인물일수록 사람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보려 하고,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며 넓은 시야로 판단합니다.


유비는 공명을 삼고초려 해서 가까이 두고, 관우 장비도 함께 하며 삼국을 통일시켰습니다.


유비가 똑똑하고 덕망을 갖췄어도 공명 관우 장비가 없었으면 황제가 되지 못했습니다.


참모는 때로는 전사처럼 지도자를 위해 앞장서 싸울 줄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냉정한 직언으로 독선과 오판을 막아주는 역할도 해야합니다.


지도자가 더 넓은 도량과 포용력을 가진 큰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이 진정한 참모입니다.


반대로 지도자 주변에서 아첨만 하고 자신의 비위에 맞는 특정 사람들만 가까이하게 하고 소통을 차단하면 우선은 편하지만, 결국 유능한 지도자를 수족관 고기로 길들여져 독선에 빠지고, 대서양을 넘나 들어야할 인물의 앞날에 암초가 될뿐이죠


다인을 이끌어갈 지도자 곁에는 "인성과 균형감각, 그리고 공동체를 바라보는 큰 시야와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며 소인배는 가려야 합니다.


배척하려 한다면, 배척을 주장한 사람에게 확실한 이유를 알아봐야 하고, 장점은 없는지 확인한 후 종합적으로 "결정은 지도자가 해야"만 후안이 없습니다. 


전직 선출직 지도자들 "실패요인이 모두 측근 소인배 참모들에 의해 침몰"이 되었음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_(!)_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최근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