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원시장 후보, 정책 대결인가 유치한 ‘흠집’내기인가…?

 “남원시장 후보, 유치한 ‘흠집’내기인가…? 시민은 ‘능력 검증’ 원한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30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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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6월 27일 첫 민선 ‘자치 단체장’선거가 실시되고, 그해 7월 1일부터 지방자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렇다면 30년이나 지난 지금, 남원시장 후보경쟁은 과연 취지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가..?


최근 선거가, 기대하는‘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상대후보의 문제가 하나도 없는 과거를 들춰내.. 마치 범죄자 추적하듯 자극적으로 편집된 영상까지 동원한 ‘흠집’내기 경쟁으로 ‘선거의 본래기능을 흐르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 않다.


“선거는 숫자놀음이나 ‘신상 털기‘가 아니다”


‘자치 단체장’을 뽑는 기준은 ‘말솜씨가 아니라 도시를 살릴 능력’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소중한 토론시간이 상대후보를 몰아붙이는 ‘취조 식’ 질문,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모범적 후보를 폄훼하고, 소설처럼 자극적 소재를 만들어 '혹세무민' 시키는 여론전으로 몰아가는 저급한 행동을 서슴지 않게 하고 있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 “남원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 발전에 관한 능력을 보여주는 후보는 누구인가..?


- 유권자들이 토론에서 보고 싶은 것은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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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남원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을 위해 전관예우 없이 과감하게 처리할 실행 능력


둘째, 남원의 역사·문화·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관광발전 전략


셋째, 공정성과 책임 의식, 신의를 지키는 인성


넷째, 소통과 협치, 결정하면 좌고우면 하지 않고 덜파하는 저력


다섯째, 중앙정부와의 연결을 통한 예산 확보 능력, 여기에 더해 반드시 검증되어야 할 요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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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성과와 실적/ 재정 운용 능력과 예산 집행의 건전성/ 인구·경제·일자리 변화 등 지역 발전 성과/ 도덕성·청렴성 및 이해충돌 여부/ 공약의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 위기 대응 능력과 책임성... 이것이 바로 시민이 요구하는 ‘능력 중심 평가’다.


30년 정치했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특정후보는“30년 정치에 무엇을 남겼는가?


30여 년 정치경력을 강조하며 “남원을 잘 안다”고 하고 다니지만 시민들의 시선은 냉정하다.


남원시가 상가는 떵떵 비어있고 좀비도시가 되어 있는데... 30여년 정치9단님은 시장이나 시의원에게 항의한번 하고 책임추궁한번 해봤는가? 필자는 기자지만 적폐들과 20여년을 혼자 싸워왔고 지금도 진행형으로서... 시장과 시의원에게 강력 항의하고 책임추궁을 한다. 


왜 전국 하위권 도시로 추락했는가.. 이러한 본사기자의 직간접 질문에 대한 답 없이 경력만 강조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하다로 평가된다.


정치는 경력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것이며.. 그리고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이다.


특히 ‘자치 단체장’은 막대한 예산과 인사권을 쥔 자리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성과 청렴성이다.


공직자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리이며, 그 책임은 그 어떤 직위보다 무겁다.

과거 이력, 전과여부, 비위 의혹 등은 단순한 공격소재가 아니라 공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이다.


그런데..아이러니 하게도 평소 ‘유난스럽게 도덕성을 강조한 모 후보’의 ‘전과 기록’을 들어보니.. ‘음주로 2번이나 형사죄 처벌’ 전과 기록이 있다.  그뿐 아니고 ‘명예훼손 전과 1건 포함 총 전과 3범’이다.


전과가 3범으로 알려진 모씨가...

깡 시골에서 태어나 자라고.. 대한민국 행정고시 패스까지 하고, 1급 공무원으로 나라위해 일하였고, 수백조원을 기회 확보 관리 감독 하는 ‘기재부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청렴과 청백’을 기본으로 평생 살아온‘존경받는 고위공무원’ 양 후보에게 소설과 같은 내용으로 짜깁기 ‘흡집’ 내기를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과거처럼 “공작 정치, ‘입’ 털기 정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남원시민들은 알고 있어 6.3 선거일에는 ‘품격과 능력, 인성이 훌륭한 의리 맨’을 시민들은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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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TV토론을 하게 될 것인데..


토론 때 숫자 놀음이나 하고, 똑똑한 척 ‘취조’식으로 상대를 공략하는 후보보다 ‘정책토론과 예산 확보능력을 보여주는 후보자가 승리’할 것이다. 

 

TV토론에 공격적인 후보는 욕만 바가지로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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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감을 평가할 때 


- 누가 더 예산확보를 잘하고 남원을 발전시킬 수 있는가


- 누가 더 책임 있는 리더이고 신뢰와 의리가 있는 ‘시장’감인가


- 누가 시민과 소통이 잘되고 설득을 잘하는 인물인가....... 

 

     6.3 선택의 순간이 다가온다.


    남원 시민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시민이 원하는 것은 상대를‘흡집’내고 공격하는 ‘하이에나’를 원치 않고 ‘품격 있는 선거’를 원한다. 


남원 시민들은 더 이상 저급한‘네거티브’선거를 원하지 않는다.-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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