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장 후보, 정책대결인가 ‘흠집’내기인가…? 시민은 ‘능력 검증’을 원한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30년이 지났다.

최근 6.3선거가 코앞인데 기대하는 ‘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상대후보의 문제가 없는 근무경력을 들춰내.. 마치 범죄자 추적하듯 자극적으로 편집된 영상까지 동원한 ‘흠집’내기 경쟁으로 선거의 본래 기능을 흐리고 있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선거는 숫자놀음이나 ‘신상 털기’가 아니다”
‘자치 단체장’을 뽑는 기준은 말솜씨가 아니라 도시를 살릴 능력검증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소중한 토론시간이 상대후보를 몰아붙이는 ‘공세적 질문’,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모범적 후보를 폄훼하고, 자극적 소재를 과도하게 부각시키는 여론전으로 몰아가는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후보가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ㅡ “남원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ㅡ “발전에 관한 능력을 보여주는 후보는 누구인가”
ㅡ 유권자들이 토론에서 보고 싶은 것은 명확하다.
첫째, 남원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구태를 단절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실행 능력
둘째, 남원의 역사·문화·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관광발전 전략
셋째, 공정성과 책임 의식, 신의를 지키는 인성
넷째, 소통과 협치, 결정하면 흔들리지 않고 추진하는 저력
다섯째, 중앙정부와의 연결을 통한 예산 확보 능력

여기에 더해 반드시 검증되어야 할 요소들이 있다.
"행정 성과와 실적 / 재정 운용 능력과 예산 집행의 건전성 / 인구·경제·일자리 변화 등 지역 발전 성과 / 도덕성·청렴성 및 이해충돌 여부 / 공약의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 / 위기 대응 능력과 책임성..."
이것이 바로 시민이 요구하는 능력중심 평가다.

30년 정치했다고 강조하는 특정후보는 “30년 정치에 무엇을 남겼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바란다.
정치경력을 강조하며 “남원을 잘 안다”고 하고 다니지만 시민들의 시선은 냉정하다.
남원시 상권은 침체되고 도심 공동화 현상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30여년 정치경력 동안 시장이나 시의원에게 책임을 강하게 요구해 본 적이 있는지 묻는 시민들도 있다.
필자는 기자로서 오랜 기간 지역 문제와 행정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왔고 지금도 행정책임 취재는 진행형이다.
그런데 정치경력의 화려함만 내세우는 한 시장후보 캠프 관계자 일부가 "사사건건 상대측 후보를 공격하고, 비판적 의견 제시까지 차단하려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왜 전국 하위권 도시로 추락했는가에 대한 본사 기자의 직간접 질문에는 구체적인 발전 대안보다는 정치경력만 강조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치는 경력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것이며,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이다.
특히 자치단체장은 막대한 예산과 인사권을 가진 자리인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성과 청렴성이다.
공직자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리이며, 그 책임은 그 어떤 직위보다 무겁다.
과거 이력, 전과 여부, 비위 의혹 등은 단순한 공격 소재가 아니라 공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정책능력을 보여야할 중요한 시기에... 평소 도덕성을 강조해온 한 후보의 전과 기록과 관련해 시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중앙선관위 공개자료 등을 보면 음주운전 관련 전력과 명예훼손 전력 등이 공개된 바 있으며, 재산 신고 내역상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반면 양충모 후보는 시골 출신이지만 행정고시를 거쳐 1급 공무원으로 청와대 파견 근무 등 30여년간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기획재정부 등에서 예산과 정책분야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으로 국가전반적 발전과 혁신을 위해 일해온 모범공무원이다.

일부 시민들은 이러한 경력과 청렴 이미지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상대 후보 측의 과도한 네거티브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중시하지 네거티브는 졸렬한 쫌보로 취급하고 관심조차 없다.
과거처럼 공작 정치나 과도한 비방 중심의 정치가 아니라 정책과 능력 중심의 정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시민들의 바람이다.
앞으로 TV토론에서는 숫자 공방이나 과도한 공격보다 정책과 예산 확보 능력, 지역 발전 전략을 보여주는 후보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시장은
ㅡ 누가 더 예산 확보를 잘하고 남원을 발전시킬 수 있는가
ㅡ누가 더 책임 있는 리더이고 신뢰를 줄 수 있는가
ㅡ 누가 시민과 소통과 설득 능력이 뛰어난가 등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6.3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남원 시민들은 더 이상 저급한 네거티브 선거보다 품격 있고 정책 중심의 선거를 원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남원시장 후보, 정책대결인가 ‘흠집’내기인가…? 시민은 ‘능력 검증’을 원한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30년이 지났다.
최근 6.3선거가 코앞인데 기대하는 ‘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상대후보의 문제가 없는 근무경력을 들춰내.. 마치 범죄자 추적하듯 자극적으로 편집된 영상까지 동원한 ‘흠집’내기 경쟁으로 선거의 본래 기능을 흐리고 있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선거는 숫자놀음이나 ‘신상 털기’가 아니다”
‘자치 단체장’을 뽑는 기준은 말솜씨가 아니라 도시를 살릴 능력검증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소중한 토론시간이 상대후보를 몰아붙이는 ‘공세적 질문’,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모범적 후보를 폄훼하고, 자극적 소재를 과도하게 부각시키는 여론전으로 몰아가는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후보가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ㅡ “남원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ㅡ “발전에 관한 능력을 보여주는 후보는 누구인가”
ㅡ 유권자들이 토론에서 보고 싶은 것은 명확하다.
첫째, 남원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구태를 단절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실행 능력
둘째, 남원의 역사·문화·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관광발전 전략
셋째, 공정성과 책임 의식, 신의를 지키는 인성
넷째, 소통과 협치, 결정하면 흔들리지 않고 추진하는 저력
다섯째, 중앙정부와의 연결을 통한 예산 확보 능력
여기에 더해 반드시 검증되어야 할 요소들이 있다.
"행정 성과와 실적 / 재정 운용 능력과 예산 집행의 건전성 / 인구·경제·일자리 변화 등 지역 발전 성과 / 도덕성·청렴성 및 이해충돌 여부 / 공약의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 / 위기 대응 능력과 책임성..."
이것이 바로 시민이 요구하는 능력중심 평가다.
30년 정치했다고 강조하는 특정후보는 “30년 정치에 무엇을 남겼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바란다.
정치경력을 강조하며 “남원을 잘 안다”고 하고 다니지만 시민들의 시선은 냉정하다.
남원시 상권은 침체되고 도심 공동화 현상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30여년 정치경력 동안 시장이나 시의원에게 책임을 강하게 요구해 본 적이 있는지 묻는 시민들도 있다.
필자는 기자로서 오랜 기간 지역 문제와 행정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왔고 지금도 행정책임 취재는 진행형이다.
그런데 정치경력의 화려함만 내세우는 한 시장후보 캠프 관계자 일부가 "사사건건 상대측 후보를 공격하고, 비판적 의견 제시까지 차단하려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왜 전국 하위권 도시로 추락했는가에 대한 본사 기자의 직간접 질문에는 구체적인 발전 대안보다는 정치경력만 강조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치는 경력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것이며,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이다.
특히 자치단체장은 막대한 예산과 인사권을 가진 자리인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성과 청렴성이다.
공직자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리이며, 그 책임은 그 어떤 직위보다 무겁다.
과거 이력, 전과 여부, 비위 의혹 등은 단순한 공격 소재가 아니라 공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정책능력을 보여야할 중요한 시기에... 평소 도덕성을 강조해온 한 후보의 전과 기록과 관련해 시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중앙선관위 공개자료 등을 보면 음주운전 관련 전력과 명예훼손 전력 등이 공개된 바 있으며, 재산 신고 내역상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반면 양충모 후보는 시골 출신이지만 행정고시를 거쳐 1급 공무원으로 청와대 파견 근무 등 30여년간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기획재정부 등에서 예산과 정책분야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으로 국가전반적 발전과 혁신을 위해 일해온 모범공무원이다.
일부 시민들은 이러한 경력과 청렴 이미지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상대 후보 측의 과도한 네거티브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중시하지 네거티브는 졸렬한 쫌보로 취급하고 관심조차 없다.
과거처럼 공작 정치나 과도한 비방 중심의 정치가 아니라 정책과 능력 중심의 정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시민들의 바람이다.
앞으로 TV토론에서는 숫자 공방이나 과도한 공격보다 정책과 예산 확보 능력, 지역 발전 전략을 보여주는 후보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시장은
ㅡ 누가 더 예산 확보를 잘하고 남원을 발전시킬 수 있는가
ㅡ누가 더 책임 있는 리더이고 신뢰를 줄 수 있는가
ㅡ 누가 시민과 소통과 설득 능력이 뛰어난가 등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6.3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남원 시민들은 더 이상 저급한 네거티브 선거보다 품격 있고 정책 중심의 선거를 원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