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도지사 후보와 양충모시장후보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다짐 결의 구호

“지금이 전북과 남원의 골든타임…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남원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전북과 남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을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후보 남원연락사무소는 23일 오후 5시 남원 선원사 사거리 소재 사무소 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필승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양충모 남원시장 후보, 박희승 국회의원, 윤지홍·임종명 도의원 후보, 남원시의원 후보 전원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결의를 선언했다.
후보들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지금 전북과 남원에는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의 4년, 골든타임 4년이 놓여 있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정부와 강한 민주당이 함께하는 지금이야말로 전북 대도약과 남원 미래발전을 현실로 만들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 “강한 민주당만이 중앙정부와 지역을 연결할 수 있고, 국가예산과 국가사업을 전북과 남원으로 가져올 수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과 남원 미래 100년의 초석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늘 참석자들은 ▲국립공공의대 설립 추진 ▲중앙경찰학교 유치 ▲전통문화 중심도시 육성 ▲남원 관광산업 활성화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공공교통 및 SOC 확충 ▲기업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후보들은 “남원을 더 이상 전북의 변방이 아닌 전북 동부권 발전의 핵심축으로 만들겠다”며 “국가예산 확보와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의 미래는 누가 중앙정부와 제대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자부심을 느끼는 전북,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남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충모 후보도 “이번 선거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남원의 미래 먹거리와 다음 세대 삶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 후보 전원이 손을 맞잡고 ‘하나 된 민주당, 원팀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는 단순한 정치행사를 넘어 전북과 남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도민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_지리산고향뉴스 _정평섭 취재부장 박종수 보도부장
이원택 도지사 후보와 양충모시장후보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다짐 결의 구호
“지금이 전북과 남원의 골든타임…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남원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전북과 남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을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후보 남원연락사무소는 23일 오후 5시 남원 선원사 사거리 소재 사무소 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필승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양충모 남원시장 후보, 박희승 국회의원, 윤지홍·임종명 도의원 후보, 남원시의원 후보 전원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결의를 선언했다.
후보들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지금 전북과 남원에는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의 4년, 골든타임 4년이 놓여 있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정부와 강한 민주당이 함께하는 지금이야말로 전북 대도약과 남원 미래발전을 현실로 만들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 “강한 민주당만이 중앙정부와 지역을 연결할 수 있고, 국가예산과 국가사업을 전북과 남원으로 가져올 수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과 남원 미래 100년의 초석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늘 참석자들은 ▲국립공공의대 설립 추진 ▲중앙경찰학교 유치 ▲전통문화 중심도시 육성 ▲남원 관광산업 활성화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공공교통 및 SOC 확충 ▲기업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후보들은 “남원을 더 이상 전북의 변방이 아닌 전북 동부권 발전의 핵심축으로 만들겠다”며 “국가예산 확보와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의 미래는 누가 중앙정부와 제대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자부심을 느끼는 전북,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남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충모 후보도 “이번 선거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남원의 미래 먹거리와 다음 세대 삶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 후보 전원이 손을 맞잡고 ‘하나 된 민주당, 원팀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는 단순한 정치행사를 넘어 전북과 남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도민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_지리산고향뉴스 _정평섭 취재부장 박종수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