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지역 변호사들 김관영 도지사후보 공개지지선언
전북지방변호사회 남원지회 소속 변호사들은 28일 발표한 지지문을 통해 “전북의 미래와 정치의 혁신을 위해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대결이 아니라 전북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도민을 위한 정치와 검증된 행정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정치권의 선동정치와 공천 과정의 혼란을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주의의 기본은 공정한 경쟁인데, 이번 경선 과정에서는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갈등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민들은 정쟁과 선동이 아닌 능력과 실력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며 “전북의 자존심과 미래를 위해 검증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변호사들은 또 김 후보의 지난 4년간 도정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 투자유치를 비롯해 대기업 투자와 미래 첨단산업 기반조성,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등은 전북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하며 “침체된 전북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매년 수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전북을 떠나고 있는 현실속에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경제 회복과 기업유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변호사들은 “정치적 선동과 갈등이 아닌 도민을 위한 실용행정과 결과 중심의 도정 운영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4년간 전북 경제를 살리고 대기업 투자유치를 이끌 수 있는 후보로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지지선언에 참여한 변호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지선언문 말미에는 “공천은 당대표가 했지만 도지사는 도민이 결정하는 자리”라며 “도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문에는 전북지방변호사회 남원지회 소속 박지훈·홍순성 변호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_지리산고향뉴스- 박종수보도부장 박은정정치사회부장
남원지역 변호사들 김관영 도지사후보 공개지지선언
전북지방변호사회 남원지회 소속 변호사들은 28일 발표한 지지문을 통해 “전북의 미래와 정치의 혁신을 위해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대결이 아니라 전북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도민을 위한 정치와 검증된 행정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정치권의 선동정치와 공천 과정의 혼란을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주의의 기본은 공정한 경쟁인데, 이번 경선 과정에서는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갈등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민들은 정쟁과 선동이 아닌 능력과 실력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며 “전북의 자존심과 미래를 위해 검증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변호사들은 또 김 후보의 지난 4년간 도정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 투자유치를 비롯해 대기업 투자와 미래 첨단산업 기반조성,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등은 전북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하며 “침체된 전북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매년 수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전북을 떠나고 있는 현실속에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경제 회복과 기업유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변호사들은 “정치적 선동과 갈등이 아닌 도민을 위한 실용행정과 결과 중심의 도정 운영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4년간 전북 경제를 살리고 대기업 투자유치를 이끌 수 있는 후보로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지지선언에 참여한 변호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지선언문 말미에는 “공천은 당대표가 했지만 도지사는 도민이 결정하는 자리”라며 “도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문에는 전북지방변호사회 남원지회 소속 박지훈·홍순성 변호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_지리산고향뉴스- 박종수보도부장 박은정정치사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