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남원 2개 업체와 '좋은이웃가게' 나눔 동참

01.jpg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 남원 2개 업체와 '좋은이웃가게' 나눔 동참

알파문구 남원지부·와이식자재마트 남원점, 수익금 일부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 후원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가 남원지역 사업장 두 곳과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지부장 박재민)는 지난 25일 남원시에 위치한 알파문구 남원지부(대표 유재윤)와 주식회사 와이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경애)을 각각 '좋은이웃가게'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두 업체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한 정기후원금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뜻이 있는 사업장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재민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장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알파문구 남원지부와 와이식자재마트 남원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윤 알파문구 남원지부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애 와이식자재마트 남원점 대표는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최근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