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민선8기 최경식 시장은 해결하고 떠나라~ 재임기간 4년 동안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져라!

민선8기 최경식 시장은 재임기간 4년 동안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지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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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릴 건 다 누리고 창고는 텅텅 비워두고 빚문서만 채워놓고 떠나면 끝까지 취재해서 하나씩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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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책무는 분명합니다.


1.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


1. 시민의 혈세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는 것


1.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


1. 교육·복지·문화·체육을 발전시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


1.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 

(그러나 최경식시장은 "환경파괴가 가장심각한 석산 허가"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남원 산동면에 허가가 나도록...어떤 역할을 했는지 시와는 무관하고 모르는 일인지...?밝혀라 "환경청과 산림청에서 진행한 것에 대한 의혹 "수사확대 절실")


1.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것


1.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


1.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국비와 대규모 투자사업을 유치하는 것


1. 각종 재난과 위기에 신속하고 책임 있게 대응하는 것


1.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경식은 임기 4년 내내 ‘선거법 위반, 학력위조(벌금형 선고) 주민소환제, 모노레일 소송과 재판’ 인사 전횡, 시의회 와 불통 등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정작 시장으로서 해야 할 본연의 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예산만 쏟아 부은 "드론, 발광포차, 춘향제, 흥부제" 등의 필요 이상의 예산을 퍼부으면서 각 실·과·소의 예비비까지 사용해버리면서 획기적 개선을 않고 남원시 재정을 피폐하게 만들었다는 시민들 여론에 왜 귀를 막았는가?  


매년 

◇ 약 5억 원씩, 4년간 약 20억 원 규모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거둬 어디에 사용되었습니까? 


또한 

◇ 매월 약 3천만 원의 업무추진비 사용도가 적합했습니까? 


◇ 연간 약 1조 5천억 원 규모의 남원시 예산을 운영하면서 ‘성과’는 무엇입니까? 


풍족해야 할 남원시 ‘재정은 빈 곳간’이 되었고, ‘막대한 채무와 부담은 결국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에게 떠넘겨졌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작년 

제가 보관하고 있는 ‘석탑 18억 원’ 구입한 석탑을 시에 기부하라고 제안한적 있었죠? 


하여 제가 "15억 원은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최 시장 재산 많으니 ‘3억 원만 투자’하십시오."라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최시장은 공개된 재산이 약 2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정작 본인은 남원시와 시민을 위해 단돈 1만원이라도 기부했나요? 시장으로서 단하나라도 책임진게 있으면 밝히기 바랍니다.  


시민의 혈세로 발생한 ▶모노레일의 525억 변제와 앞으로 부담되어야 할 운영비나 철거비 포함 약1000억 까지 시민에게 손실을 입히게 될 책임’과 ▶수백억단위 각각의 사업 약50여건을 곳곳에 벌려놓고 망쳐버린 사업 ▶불필요한 조경 사업에 누구를 위해 수백억 써버렸는지.. 뒤에 비선이 누가 개입되었는지.. 분명히 책임‘지도록 취재를뭠추지 않을 것입니다. 


시장직은 권한만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 앞에 임기 후에라도 끝까지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임기가 끝났다고 '야밤 보따리 싸서 남원을 떠나고 빚만 남겨놓으면 임씨 남매가 저지른 xx까지 하나씩 보도'할 것이고 이에 대해서 시민들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이임을 마치고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서 그동안 남원에서 저지른 일로 인하여 잘못된 빚과 행정적 책임에 대해 시민 앞에 먼저 사과하고, 많은 개인 재산으로 모노레일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과 약속을 밝히고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최시장을 믿고 지지했던 시민들에게 전직 시장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이며 시민에 대한 마지막 책임입니다.


-지리산 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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