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민선 9기 양충모시장 출범 인수위는 필자가 언급한 내용을 검토 했는가?

민선 9기 양충모시장 출범 "인수위"는 필자가 언급한 내용들이 검토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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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미래를 위한 "개발 방향 전환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공무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높은 윤리의식과 사명감, 시민에 대한 책임의식"입니다.


그러나 남원시 공직자 약 1,700여 명 가운데 과연 얼마나 많은 공직자가 이러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왔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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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대표적인 인구감소·소멸위기 지역으로 전락한 현실을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고 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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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선 8기때까지 계획하고 추진한 사업들 대부분 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들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시민들이 체감할 만큼 성공이 보장된 사업은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고 미래도 어둡고 불투명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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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동안 추진해 온 모든 대형 개발사업을 전면 재검토를 촉구합니다. 


사업별 경제성, 수익분기점(BEP), 유지관리비, 관광객 유치 효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시민 편익 등을 객관적이고 면밀하게 분석한 뒤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보면 모두 취소 선회"해야 할것입니다.


필자는 현재 추진 중인 함파우 개발, 목기미술관 및 목기단지 조성, 대산 골프장 인근 개발계획, 스마트팜 투자 등 모두 수천억씩 소요돠는 사업이지만 경제성과 지속가능성이 확보되지 않는..막대한 예산만 계속 투입되는 '돈 먹는 하마' 또는 '블랙홀 사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필자는 판단합니다.


이러한 사업을 충분한 검증 없이 계속 추진한다면, 막대한 재정 부담을 남긴 모노레일 사업보다도 더욱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으며, 남원의 재정과 미래 경쟁력에도 큰 부담을 초래할 것입니다.


남원이 선택해야 할 길은 자연을 훼손하는 개발이 아니라, 자연을 자산으로 활용하는 개발입니다.


♤ 지리산과 장수계곡에서 연중 흘러내리는 청정한 물을 광한루 앞 요천에 고무댐을 설치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수상레저와 수변관광 중심의 명품 관광단지를 조성해야 합니다.


♤ 남원시 23개 읍·면·동의 임야와 녹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시설, 레크리에이션 단지, 체력단련장, 극기훈련장, 생존체험장, 캠핑장, 차박단지, 기업연수원, 각종 스포츠대회, MTB·라이더 대회,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20여년째 방치된 콘도 3군테를 운용토록 하면 1일 1만여명도 수용이 가능하고 시내에 사람이 넘쳐날 것입니다.


♧ 이러한 개발은 산림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도 관광객과 체육인, 기업연수단,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으며,  초유아와 초고령자만 빼고 인구 51, 700, 000만명중 약 45,000,000명운 춘향고을 남원을 방문할수 있으며, 이러한 시설은 예산이 타 새발계확에 비해 매우 부담이 적고 "시민과 향우, 민간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개발모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특히 시민과 향우들이 직접 투자하고 행정과 민간이 하나가 되어 개발에 참여헐수 있으며, 은퇴자와 귀향·귀촌 희망자들이 남원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도록 과감하게 문호를 개방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생활인구 증가, 정주인구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남원은 더 이상 국가예산과 시세만 소비하는 개발을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민선9기 양충모시장은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도 시민이 직접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지속가능한 개발로 과감히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프로잭트는 남원시에 접수할태니 시장 의원1700여 공직자는 ..


팔자의 제안이 

남원의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레저·체험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길이라고 생각된다면," 남원시의 전면적인 사업 재검토와 과감한 정책 전환을 하루속히 진행하기를 촉구합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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