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통령 공약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즉각 이행 촉구!

대통령 공약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즉각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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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고향뉴스]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 개발사업이 아닌 전북과 전남, 경남 서부 등 약 200만 서남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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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지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할때 수도권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고 한 상황에서 현재 국립의전원 남원추진이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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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공약으로 제시된 사업인 만큼 정부와 정치권, 관계기관은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밝혀주기 바랍니다.


 현재까지 정부가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의 추진 여부를 공식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대표 선출 과정에 있는데.. 서남권 의료 공백 해소와 국립의전원 설립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주길 희망합니다. 


전북 당원과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국립의전원 설립이 더 이상 정치적 약속에만 머물러 있어 매우 불안합니다.


서남대학교 폐교로 남원은 도시 기능이 상실되고 좌잘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공약사업 국립의전원마저 무산된다면 이는 남원시민과 서남권 주민들에게 또 한 번 큰 좌절을 안겨주게 됩니다.


남원은 전북과 전남, 경남 서부를 연결하는 서남권의 중심도시이며, 지리산권과 춘향 문화권을 아우르는 지역입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수도권까지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의료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국립의전원이 남원에 설립된다면 지역의료 인력 양성은 물론 응급·필수의료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청정 지리산권 남원에서 추진되는 약 80만㎡ 규모의 신규 석산 개발 계획은 자연환경과 주민 생활에 미칠 사업으로서 당장 철회해야 하고 대통령 공약사업부터 이행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대통령 공약인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추진 계획을 조속히 공식 발표하라.


1.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국립의전원 설립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공약 이행에 앞장서라.


1. 정부와 국회는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국립의전원 설립을 적극 추진하라.


1. 국립의전원은 특정 지역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이는 200만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대한민국의 지역 의료 균형을 위한 국가적 책무입니다.


2. 산림청은 환경파괴 주범인 "남원 대규모 석산 개발 (일등석)허가검토를 즉각 취소하고 환경성과 공익성을 최우선으로 판단하는 지역 전체를 위한 사업으로 선회하라."


정부와 정치권은 200만 서남권 주민들의 기대에 책임 있게 응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리산고향뉴스-발행인 최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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