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남원시 주천면 출신 말레이시아 한인회 부회장 납치 살인사건!

남원시 주천면 출신 말레이시아 한인회 부회장 납치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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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피해자의 부인이 저희 언론사 ‘노공환 총괄본부장에게 남편의 실종사고가 납치’를 당한 것 같다고 도움을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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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를 기사를 내고... 말레이시아에 영사관과 한국 각 청에 연락을 하여 본격적인 수사가 들어가서 이 사건이 백일하에 드러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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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고을을 대상하여 저지른 범죄도 당시에는 덮어 질지 모르나 “매국노와 매향인”도 반드시 악행이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납치 살인사건은 2011년 10월 31일 가족과 연락이 끊긴 뒤 실종됐습니다.

 

당시에 납치·살해 가능성을 두고 수사했지만,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정확한 사망 경위는 끝내 확정되지 못했으나  


노본부장과 필자가 피해자 부인과 동생 딸과 함께 이 남원경찰서 서장에게 사건을 알렸고.. 절차상 늦어질것 같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현지를 방문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 "국제범죄 수사팀이 본격적인 공조수사를 하겠다고 연락이 오고" 이후 공개수서가 진향된 사건입니다.


그때도 서장은  여러차례 전화하고 진행상황에 대해 직덥전화 하며 소통도 했지만.. 시장과 의회는 관심도 두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국내에서 발생한 ‘강남 재력가 납치 사건’에도 연루된 인물로 파락됐습니다. 


해당 재력가 납치 사건에서는 피해자에게 강제로 마약을 투약하고 부동산을 담보로 약70여억의 거액을 대출받았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후 사건 핵심 피의자가 구치소에서 사망하면서 실종자의 행방과 사건 전모를 밝히는 데 큰 애로가 있었습니다.  

 

오래된 사건을 다시 언급하는 이유는 고향사람 한사람의 목숨이라도 고향을 떠나 성공한 사업가이고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까지 하다가 납치 행불된 사건을 현지 당국이나 국내에서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며 부인이 도와달라고 연락이 와서 남원경찰서당에게 내용을 필자가 직접알리고 가족들과 본부장 대동하여 직접 현지로 가려했던...실화입니다.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중대한 사건과 예산 낭비 의혹을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로 묻어서는 안 되고 공린들이 고향를 뤼해 이롸지 않고 공공의 적과 짓을 하는 자는 시민들에게 알리고 임시가 끝나고 떠나도 반드시 응징을 해야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리산고향뉴스는 10년, 20년이 지나더라도 남원의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의 혈세를 낭비한 의혹이 있다면 관련 자료를 끝까지 확인하여 실명으로 공개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사업에 관여했고, 어떤 결정으로 피해와 예산 낭비를 발생시켰는지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기록한 ‘남원 행정감시 백서’를 만들어 시민에게 공개하겠습니다.


공개 검증 대상은 시장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공사업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한 교수·전문가·용역업체 관계자 등을 포함할 것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남원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사고와 대규모 사업, 예산 낭비 지적 사항도 연도별·사업별로 정리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업명과 총사업비, 계약 및 용역 내역, 의사결정자, 추진 결과, 감사 지적 사항과 책임자 조치 여부를 확인 가능한 행정자료에 근거해 검증하겠습니다.


시민단체와 언론, 의회가 이러한 문제를 외면한다면 잘못된 행정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원이 다시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의혹 제기에 그치지 않고 정보공개 청구와 감사자료, 계약서, 예산서, 회의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해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집단의 이해관계보다 시민의 권익과 남원의 미래를 우선하며, 방향을 잃은 거대한 배를 올바른 항로로 이끄는 것과 같은 책임감과 추진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노공환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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