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장 이환주와, 최근 '지리산 람천' 사태를 일으킨 모과장이 건설과 계장으로 있으면서 분수대 진행할때 '필자가 수차례 반대' 했음에도 약 150억을 투자해서 강행하더니 개통 하자마자 난장판이 됐음!(사진 참고)
지금까지 매년 장마때면 잠수가 되어버려 관리비만 수천만 수억씩 낭비중!
ㅡㅡㅡㅡㅡ
"정읍시, 분수대" 시설비 약 21억!
장마에도 문제 없이 현재까지 관광객과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 보도자료]
남원시 요천 물놀이 시설, 예산낭비·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제기
장마 피해 반복에도 수억 원 투입…시민들 “예견된 결과” 분통
남원시가 장마로 반복적으로 범람하는 요천에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 시설을 설치했지만, 관광객 유치라는 본래 취지와 달리 특정 업체 밀어주기용 예산 낭비라는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남원시는 요천변에 물놀이 시설 설치를 추진하며 입찰을 진행했으나, 시와 유착 의심이 드는 A업체가 최종 선정돼 잡음이 일고 있다. 선정 방식은 제안서 평가 점수에 기반했다고 밝혔지만, 이를 두고 지역 사회에서는 "시가 원한 업체에 사업을 주기 위한 형식적 절차"라며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경쟁에 참여한 다른 업체는 장마에 대비한 설계와 준비를 갖췄음에도 배제됐고, 선정된 A업체의 시설은 설치 이후 곧바로 훼손되거나 방치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로 일부 물놀이 시설은 설치 직후 장마에 떠내려가며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
한 시민 A씨는 “불과 며칠 전 호우로 인해 물난리가 난 곳에 또다시 물놀이 시설을 강행한 것은 안전은 뒷전이고, 보여주기식 행정의 전형”이라며 “예산 낭비가 눈 뜨고 보기 힘들 지경”이라고 토로했다.
더 큰 문제는 비슷한 사업 실패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남원시는 과거에도 약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한 분수대가 장마로 휩쓸려 사라졌고, 이후 다시 설치했지만 연중 몇 차례만 가동되는 ‘식물 분수대’로 전락, 관리비만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반면, 인근 정읍시는 약21억 원 예산으로도 성공적인 관광지 조성을 이뤘다는 점에서 남원시의 예산 집행과 행정 능력에 대한 비교 비판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시민들은 최근 금암봉 아래 유채꽃밭과 파크골프장 부지에 설치된 시설이 올해에만 다섯 번째 사라졌다가 재설치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남원시가 예산 계획과 안전 대책 없이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남원시의 반복되는 예산 낭비와 부실 행정,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의혹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와 감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보도 :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1411js@daum.net
남원시장 이환주와, 최근 '지리산 람천' 사태를 일으킨 모과장이 건설과 계장으로 있으면서 분수대 진행할때 '필자가 수차례 반대' 했음에도 약 150억을 투자해서 강행하더니 개통 하자마자 난장판이 됐음!(사진 참고)
지금까지 매년 장마때면 잠수가 되어버려 관리비만 수천만 수억씩 낭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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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분수대" 시설비 약 21억!
장마에도 문제 없이 현재까지 관광객과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 보도자료]
남원시 요천 물놀이 시설, 예산낭비·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제기
장마 피해 반복에도 수억 원 투입…시민들 “예견된 결과” 분통
남원시가 장마로 반복적으로 범람하는 요천에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 시설을 설치했지만, 관광객 유치라는 본래 취지와 달리 특정 업체 밀어주기용 예산 낭비라는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남원시는 요천변에 물놀이 시설 설치를 추진하며 입찰을 진행했으나, 시와 유착 의심이 드는 A업체가 최종 선정돼 잡음이 일고 있다. 선정 방식은 제안서 평가 점수에 기반했다고 밝혔지만, 이를 두고 지역 사회에서는 "시가 원한 업체에 사업을 주기 위한 형식적 절차"라며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경쟁에 참여한 다른 업체는 장마에 대비한 설계와 준비를 갖췄음에도 배제됐고, 선정된 A업체의 시설은 설치 이후 곧바로 훼손되거나 방치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로 일부 물놀이 시설은 설치 직후 장마에 떠내려가며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
한 시민 A씨는 “불과 며칠 전 호우로 인해 물난리가 난 곳에 또다시 물놀이 시설을 강행한 것은 안전은 뒷전이고, 보여주기식 행정의 전형”이라며 “예산 낭비가 눈 뜨고 보기 힘들 지경”이라고 토로했다.
더 큰 문제는 비슷한 사업 실패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남원시는 과거에도 약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한 분수대가 장마로 휩쓸려 사라졌고, 이후 다시 설치했지만 연중 몇 차례만 가동되는 ‘식물 분수대’로 전락, 관리비만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반면, 인근 정읍시는 약21억 원 예산으로도 성공적인 관광지 조성을 이뤘다는 점에서 남원시의 예산 집행과 행정 능력에 대한 비교 비판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시민들은 최근 금암봉 아래 유채꽃밭과 파크골프장 부지에 설치된 시설이 올해에만 다섯 번째 사라졌다가 재설치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남원시가 예산 계획과 안전 대책 없이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남원시의 반복되는 예산 낭비와 부실 행정,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의혹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와 감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보도 :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1411j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