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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지리산 인근 춘향고을 남원 수지면 "남원개발"인근 야산 10개가 사라졌고.. 지금도 골재채취는 계속 이뤄지고 있어 충격

"긴급공유"


지리산 인근 남원시 방향에 집중된 석산 허가 남발과 불법에 의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약 15년 전부터 지리산권역 춘향고을 남원에서 현재벌어진 일입니다.


◇ 야산이 매년 몇 개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 수백 년 된 나무들이 조폭들에 의해 굴취되어

전답과 야산에 옮겨 심은 뒤 외지로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 (산동·보절·사매·수지·주생·광치동)

석산 허가 남발로 골재를 지하 수백 m까지 굴취 후 판매로 매년 야산이 몇 개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수지면·산동면·보절면·아영면·광치동' 석선골재 굴취 심각


문제는 이것입니다.


◇ 처음에는 환경법을 피할 수 있도록 소규모로 작게 허가 받아내

→ 이후 계속 연장 (행정과 유착되지 않고는 불가능)

→ 결국 대규모 채취 (불법 굴취가 만연함에도 불구하고 원상복구는 하지 않고도 계속 연장 허가가 이뤄짐)


◇ 지리산 인근 경상남도·전라남도·전라북도 중 '전라북도 남원'에서만 '돌과 토석 채취 허가가 15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


◇ 조폭두목과 수하들이 개입되어 '취재 협박·압박 폭력 피해자를 발생' 시키고도 끝없는 '안하무인'입니다. (기관과의 커넥션 강한 의혹)


◇ 인사 사고 여러 차례 발생시켰어도 허가 유지

불법에 대한 민원 발생에도 그들은 처벌도 하지 않음


◇ 잦은 신고와 문제 제기에도 중앙 차원에서 전문가들을 대동하고 조사하지 않고 핑퐁하고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 부처는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다시 허가해준 남원시로 떠넘기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은 요구합니다.

허가 취소

원상복구

형사처벌


지리산 인근 남원시 일원에 석산 허가나 골재 선별장 그 자체가 근본적으로 없어져야 합니다.


석산 골재 채취장 허가 취소와 강력한 제재가 따르지 않고 원상복구를 하지 않으면 지리산은 그 보존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됩니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춘향고을 남원의 제1의 자산이고, 대한민국 국립공원 제1호인 지리산이 파괴되고 병들어 그 가치가 소멸될 것입니다.


산동면에서 석산업을 하고 있는 업자가 최근 인근 산 약 40여만 평을 또다시 매입하여 산림청과 환경청에 허가 신청을 하고 대규모 석산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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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와 추진력에도 불구하고, 골치 아픈 사회 악인 조직폭력배들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소도시의 아픔과 현실을 외면한 채 핑퐁 행정"을 하고 있는 이 현실을 대통령이 알아야 합니다.


각종 유착 의혹이 짙은 '무용지물 행정 업무 처리'를 더 많은 국민이 알려 '지리산권 청정지역 춘향골 남원'을 지켜야 합니다.


-춘향고을 남원에서- 남원시민 올림Screenshot_20260319_130703_NAV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