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근 대표,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언론인 부문 대상 수상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형봉'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의 개회사에 이어 진행됐으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된 1,370여 명의 후보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65명이 각 분야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지리산고향뉴스 최원근 대표가 언론인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언론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선데이뉴스신문과 월간선데이뉴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은 △의정 △행정 △의회 △국가공헌 △사회공헌 △미래경영 △고객만족 △혁신기술 △혁신경영 △교육 △의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과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단순 공로가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영향력을 중심으로 평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원근 대표는 남원과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 문제, 행정 감시, 지역 발전 방향 등 다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취재·보도하는 과정에서 '조폭두목과 업자들에게 협박 회유 폭행'등 등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현장 중심의 취재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꾸준한 문제 제기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보도를 통해 ‘풀뿌리 언론의 모범 사례’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언론사 및 기자 부문에서 지리산고향뉴스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된 점 역시 의미를 더한다.
남원 지역에서 언론인 분야 대상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 지역언론의 가치와 역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언론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고, 남원과 지리산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되며, 지역 기반 언론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노공환총괄본부장· 정평섭 취재부장·박종수 보도부장 공동취재]
www.jsghnews.com
최원근 대표,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언론인 부문 대상 수상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형봉'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의 개회사에 이어 진행됐으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된 1,370여 명의 후보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65명이 각 분야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지리산고향뉴스 최원근 대표가 언론인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언론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선데이뉴스신문과 월간선데이뉴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은 △의정 △행정 △의회 △국가공헌 △사회공헌 △미래경영 △고객만족 △혁신기술 △혁신경영 △교육 △의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과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단순 공로가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영향력을 중심으로 평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원근 대표는 남원과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 문제, 행정 감시, 지역 발전 방향 등 다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취재·보도하는 과정에서 '조폭두목과 업자들에게 협박 회유 폭행'등 등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현장 중심의 취재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꾸준한 문제 제기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보도를 통해 ‘풀뿌리 언론의 모범 사례’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언론사 및 기자 부문에서 지리산고향뉴스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된 점 역시 의미를 더한다.
남원 지역에서 언론인 분야 대상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 지역언론의 가치와 역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언론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고, 남원과 지리산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되며, 지역 기반 언론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노공환총괄본부장· 정평섭 취재부장·박종수 보도부장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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