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제보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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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대신해 신문고 역할을 하겠습니다.

“당신의 소리를 담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7월부터 새로업무를 시작할 이시장이" 빚을 떠안고 일하기가 벅차다.

이환주 전)남원시장 최경식 전)남원시장

그리고 민선 8기 시의원, 드론관련 신성장산업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건설과, 도시과, 임씨남매 당신들이 남원을 망친 주범이다.

남원 채무 모두 책임지고 청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