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리는 소리로는 전임 모 시장이나 모 시의회의장이 모씨를 지지한다는 이야기가 시중에 널리 퍼졌다.
누가 누구를 지지하던 그것은 자신의 책임과 권한에 속한 것이겠지만'
최소한 남원시민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것을 차지하고라도 '모노레일과 짚라인'에 대한 책임을 생각한다면
자숙하고 자택 안방에 칩거해야 할일이다.
저기저기 멀리있는 윤모 국회의원 말마따나 유권자는 조금만 지나면 잊어버리고 다시 찍어준다는 말처럼
이번 선거에서도 그네들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찍어 줄것처럼 믿겠지만
어림없는 소리이다.
전임 모시장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를 목표로 염치도 없이 남원사회에 있으면서 암약중인모양인데
자신의 처지를 발판삼아 자중해야 할 것이고 남원시민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이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다
이환주 전)남원시장 최경식 전)남원시장
그리고 민선 8기 시의원, 드론관련 신성장산업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건설과, 도시과, 임씨남매 당신들이 남원을 망친 주범이다.
남원 채무 모두 책임지고 청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