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제보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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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대신해 신문고 역할을 하겠습니다.

“당신의 소리를 담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시장이 누구여?

김칫국에 밥 말어 먹었나?비록 전임 시장들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설레발 떠는 자도 별 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