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민속국악원, K-국악스테이지 '봄, 향기' 21일 무대
궁중춤 '춘앵전'부터 삼도풍물가락까지…봄 정취 담은 70분 무료 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2026 기획공연 K-국악스테이지 '봄, 향기'를 선보이며 궁중춤과 민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봄의 생동감과 따스한 정서를 전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국악연주단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함께 피어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음악과 춤으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궁중춤 '춘앵전'으로 문을 연다. 이어 기악중주 '걸음마다 꽃이 피소', 입체창 '춘향가 중 기생점고', 무용 '부채춤', 민요 '봄노래·사철가·신사철가', 사물놀이 '삼도풍물가락' 등 전통의 깊이와 화사한 봄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궁중무용의 단아함과 남도 판소리의 흥, 민요의 서정성, 사물놀이의 역동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총 공연시간은 약 70분이다.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국립민속국악원),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국립민속국악원, K-국악스테이지 '봄, 향기' 21일 무대
궁중춤 '춘앵전'부터 삼도풍물가락까지…봄 정취 담은 70분 무료 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2026 기획공연 K-국악스테이지 '봄, 향기'를 선보이며 궁중춤과 민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봄의 생동감과 따스한 정서를 전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국악연주단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함께 피어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음악과 춤으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궁중춤 '춘앵전'으로 문을 연다. 이어 기악중주 '걸음마다 꽃이 피소', 입체창 '춘향가 중 기생점고', 무용 '부채춤', 민요 '봄노래·사철가·신사철가', 사물놀이 '삼도풍물가락' 등 전통의 깊이와 화사한 봄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궁중무용의 단아함과 남도 판소리의 흥, 민요의 서정성, 사물놀이의 역동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총 공연시간은 약 70분이다.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국립민속국악원),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