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포스터] 국립민속국악원, 5월 가정의 달 어린이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 선보인다.jpg](https://cdn.imweb.me/upload/S20250914216758bee1023/6765a8cdd5294.jpg)
국립민속국악원, 5월 가정의 달 어린이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 선보인다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총 4회 공연
공연 전 12:50부터 14:50까지 ‘웰컴투 민속촌’ 운영, 다채로운 체험 마련
국립민속국악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를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총 4회 선보인다.
‘이야기 보따리’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국악과 전통예술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장르가 다른 네 작품 〈별이와 무지개다리〉, 〈오늘, 오늘이의 노래〉, 〈변검사자 탈출사건〉, 〈공주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전에는 부대행사 ‘웰컴투 민속촌’을 운영한다. 지리산 미로탐험, 민속상점, 딱지왕을 찾아라, 날아라 고무신, 도전! 투호 달인, 운명의 윷놀이, 알까기 마스터, 희정아씨와 콩 옮기기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공연 관람 전 즐거움을 더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은 누리집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www.namwon.gugak.go.kr)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공연장 안팎에서 국악과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국립민속국악원, 5월 가정의 달 어린이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 선보인다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총 4회 공연
공연 전 12:50부터 14:50까지 ‘웰컴투 민속촌’ 운영, 다채로운 체험 마련
국립민속국악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공연 시리즈 ‘이야기 보따리’를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총 4회 선보인다.
‘이야기 보따리’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국악과 전통예술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장르가 다른 네 작품 〈별이와 무지개다리〉, 〈오늘, 오늘이의 노래〉, 〈변검사자 탈출사건〉, 〈공주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전에는 부대행사 ‘웰컴투 민속촌’을 운영한다. 지리산 미로탐험, 민속상점, 딱지왕을 찾아라, 날아라 고무신, 도전! 투호 달인, 운명의 윷놀이, 알까기 마스터, 희정아씨와 콩 옮기기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공연 관람 전 즐거움을 더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은 누리집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www.namwon.gugak.go.kr)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공연장 안팎에서 국악과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