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1만 년 역사와 문화! “제3편” 흥부고을 남원시 ‘아영면’의 역사와 유래!

양창식 전 국회의원
아영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북동부, 백두대간과 지리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고장으로 예로부터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농경문화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풍부한 수자원과 비옥한 토지를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사람이 터를 잡고 살아온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지역입니다.
삼국시대에는 가야와 백제, 신라 문화가 교차한 역사적 공간으로, 성리 가야성터를 비롯한 다양한 유적을 통해 가야문화의 흔적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희문 전 회장

유성운 전 사무국장
또한 남원은 가야문화권의 중요한 지역으로서 “김희문 유성운 양경님 곽충훈’외 많은 시민단체들 50여만 명의 출향들과 7만4천여 시민이 마음을 모으고 동참하고, 학술조사와 문화유산 보존 노력”이 이어졌으며, 남원의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은 대한민국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의 구성 유산으로 인정되어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양경님 전 여성단체 회장
이러한 성과는 지역 연구자와 관계기관, 위 거론된 시민들 모두가 염원하고 오랜 조사와 보존 노력이 함께 이룬 소중한 결실입니다.

유양우 전 시의원
오늘날 아영면은 대한민국 대표 고전인 『흥부전』의 배경지이자 흥부문화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가야문화와 흥부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삼국시대에는 성리 가야성터를 중심으로 가야 세력의 활동 흔적이 남아 있으며, 이후 백제와 신라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 왔습니다.
성리 가야성터는 당시 가야 문화권의 방어시설로 추정되는 중요한 유적으로, 남원 지역의 고대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영면은 대한민국 대표 고전인 『흥부전』의 대표적인 배경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성리마을은
오늘날 흥부문화의 고장으로 전국에 알려지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데에는 작고하신 양창식 전)의원과 류양우 전)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류양우' 전 시의원은 흥부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써 흥부고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흥부고을 축제가 지역의 대표 문화축제로 성장하는 데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 부동저수지 조성 추진 (이형배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구상저수지 조성 추진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당동저수지 조성 추진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봉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일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암반관정 10여 개소 개발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면 전역 농업용수 수리시설 확충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포도·상추·복숭아 재배단지 조성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이러한 사업들은 농업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오늘날 아영면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흥부가 복을 얻은 발복지(發福地)로 전승되고 있으며, 허기재· 고둔터· 새금모퉁이· 흰묵배미 등 흥부 전승지로 알려져 있어 흥부문화의 중심지로 자리하고 있으며『흥부전』에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지명들이 지금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1993년부터 시작된 흥부제(흥부고을 축제)는 나눔·우애·보은·행운의 흥부정신을 계승하는 남원의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발전해 왔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성리마을의 흥부생가, 흥부참샘, 흥부묘 전승지 등은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영면은 백두대간과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고원지대로 큰 일교차와 맑은 기후 덕분에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고랭지 감자, 사과, 포도, 토마토, 고추, 오미자, 잡곡류와 남원 한우 등 청정 축산물이 대표 특산물로 꼽힙니다.
1980년대 이후에는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었습니다.
부동저수지, 구상저수지, 당동저수지 조성, 봉대저수지와 일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암반관정 개발, 농업용수 공급 확대에 의한 청정한 고랭지 상품으로 “포도·상추·복숭아 재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과 주민 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당시 지역 정치인과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점도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영면은 가야문화의 역사와 『흥부전』의 전통,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우수한 농, 특산물로 조화를 이루는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흥부정신이 담긴 “나눔과 우애”의 전통을 이어가며 “역사·문화·관광·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장관을 비롯해 고위급 공무원도 100여명이 배출된 지역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박경희 문화부장 , 노공환 총괄본부장 . 정평섭 취재부장 공동취재
남원의 1만 년 역사와 문화! “제3편” 흥부고을 남원시 ‘아영면’의 역사와 유래!
양창식 전 국회의원
아영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북동부, 백두대간과 지리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고장으로 예로부터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농경문화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풍부한 수자원과 비옥한 토지를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사람이 터를 잡고 살아온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지역입니다.
삼국시대에는 가야와 백제, 신라 문화가 교차한 역사적 공간으로, 성리 가야성터를 비롯한 다양한 유적을 통해 가야문화의 흔적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희문 전 회장
유성운 전 사무국장
또한 남원은 가야문화권의 중요한 지역으로서 “김희문 유성운 양경님 곽충훈’외 많은 시민단체들 50여만 명의 출향들과 7만4천여 시민이 마음을 모으고 동참하고, 학술조사와 문화유산 보존 노력”이 이어졌으며, 남원의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은 대한민국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의 구성 유산으로 인정되어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양경님 전 여성단체 회장
이러한 성과는 지역 연구자와 관계기관, 위 거론된 시민들 모두가 염원하고 오랜 조사와 보존 노력이 함께 이룬 소중한 결실입니다.
유양우 전 시의원
오늘날 아영면은 대한민국 대표 고전인 『흥부전』의 배경지이자 흥부문화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가야문화와 흥부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삼국시대에는 성리 가야성터를 중심으로 가야 세력의 활동 흔적이 남아 있으며, 이후 백제와 신라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 왔습니다.
성리 가야성터는 당시 가야 문화권의 방어시설로 추정되는 중요한 유적으로, 남원 지역의 고대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영면은 대한민국 대표 고전인 『흥부전』의 대표적인 배경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성리마을은
오늘날 흥부문화의 고장으로 전국에 알려지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데에는 작고하신 양창식 전)의원과 류양우 전)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류양우' 전 시의원은 흥부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써 흥부고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흥부고을 축제가 지역의 대표 문화축제로 성장하는 데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 부동저수지 조성 추진 (이형배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구상저수지 조성 추진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당동저수지 조성 추진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봉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일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암반관정 10여 개소 개발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면 전역 농업용수 수리시설 확충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 포도·상추·복숭아 재배단지 조성 (양창식 국회의원과 류양우 시의원 지역인사 등이 협력)
이러한 사업들은 농업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오늘날 아영면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흥부가 복을 얻은 발복지(發福地)로 전승되고 있으며, 허기재· 고둔터· 새금모퉁이· 흰묵배미 등 흥부 전승지로 알려져 있어 흥부문화의 중심지로 자리하고 있으며『흥부전』에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지명들이 지금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1993년부터 시작된 흥부제(흥부고을 축제)는 나눔·우애·보은·행운의 흥부정신을 계승하는 남원의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발전해 왔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성리마을의 흥부생가, 흥부참샘, 흥부묘 전승지 등은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영면은 백두대간과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고원지대로 큰 일교차와 맑은 기후 덕분에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고랭지 감자, 사과, 포도, 토마토, 고추, 오미자, 잡곡류와 남원 한우 등 청정 축산물이 대표 특산물로 꼽힙니다.
1980년대 이후에는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었습니다.
부동저수지, 구상저수지, 당동저수지 조성, 봉대저수지와 일대저수지 제방 증고사업, 암반관정 개발, 농업용수 공급 확대에 의한 청정한 고랭지 상품으로 “포도·상추·복숭아 재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과 주민 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당시 지역 정치인과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점도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영면은 가야문화의 역사와 『흥부전』의 전통,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우수한 농, 특산물로 조화를 이루는 남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흥부정신이 담긴 “나눔과 우애”의 전통을 이어가며 “역사·문화·관광·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장관을 비롯해 고위급 공무원도 100여명이 배출된 지역입니다.
-지리산고향뉴스- 박경희 문화부장 , 노공환 총괄본부장 . 정평섭 취재부장 공동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