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체된 남원, 관광 발전과 벤처농업 육성 및 지역상가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전)남원문화원장/ 남원학연구소 노상준
남원의 침체된 도시환경을 일신하고 도시 재생과 활성화를 위한 구 도심권과 재래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광한북로 예촌길에 “고전과 역사의 거리”를 만들어 남원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시설물을 구역별로 설치하고 재래시장과 광한루원을 연계한 서부 주차장 주변에 지리산권 문화를 주도하고 벤처농업 육성과 마케팅을 위한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을 개설함으로써 퇴락하는 구도심권 환경을 일신하고 향토문화와 관광, 벤처농업을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기술하고자 한다.
미국 LA 할리우드 명예(스타)의 거리와 영화 촬영지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 거리는 어떻게 조성되었으며 주변 상가는 어떻게 가꾸었을까? 현지답사는 많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된다. 사람이 다닌는 인도에 마릴린 먼로, 게리쿠퍼 등 많은 유명 배우의 손바닥과 얼굴, 이력이 분홍색 별 모양과 함께 새겨져 있다. 또 서부활극에서 많이 볼 수 있는 18세기 주막촌이 활성화되어 외부에서 보기엔 완전한 서부촌락의 주막을 연상시킨다.
명예의 거리 주변 상가를 살펴보면 유명 배우의 이름을 딴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18세기에 건립된 극장도 그대로 보존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남원 예촌길도 남원의 상징적 고전 춘향전 마당, 흥부전 마당, 변강쇠전 마당, 만복사저포기마당, 홍도전 마당 등으로 하고 건너 인도는 역사마당으로 인도를 구분하여 인도 바닥에 YD칼라로 고전을 소개하고 인도 주변 화원에 고전에 알맞은 조형물을 세워보자. 그리고 주변 상가의 상호도 춘향 숍, 흥부 숍, 변강쇠 숍, 만복사저포기 숍 등으로 이름하여 손님맞이를 한다면 예촌길은 활성화 될 것이며 광한루원과 연계하여 남원 제일의 관광타운이 될 것이며 남원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천년고도 남원시는 1985년 도·농통합시로 변모하면서 도시와 농촌이 가지는 특성을 제대로 살린 특화된 지역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을 하여왔다. 따라서 남원시는 어려운 농촌지역도 살리고 낙후된 구 도심권을 재생하기 위한 방안이 고려되어야 한다.
지금 광한루원 서부지역에 건축 중인 제2 다움관(지하1층, 지상2층 전체 건물면적1천 260㎡, 대지면적 2천317㎡)은 광한루원 서부상가와 함께 지리산권 물산의 집산 센터로 만들어 주말 지리산권 벼룩시장으로 활용하고 새로 건축된 건물의 용도는 지리산권 물산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 만들어 우수 물산의 전시와 안내, 구입, 연구, 측정, 수입 농산물의 감별과 농약 측정, 수입 농산물 감별 등 시설을 갖춘 한국 제일의 농축물을 판매하는 연구소 역할도 하여 지리산권 문화와 물산을 주도하는 남원이 되어야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다.
농촌의 무공해 농산물과 고랭지 채소 단지, 지리산 야생화 단지에서 생산된 허브 상품을 시내 중심지역의 광한루원 주변과 춘향테마파크 그리고 재래시장으로 끌어들여 이들이 지니는 상품적 가치와 이미지 등을 문화관광과 연계시키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의 중심에는 도·농통합시의 불리한 사회, 경제적 구조의 획기적 극복이라는 대전제 아래 지역 경제와 문화향유의 충족을 향상시키고 농특산 산업과 문화 관광산업을 조화시켜 주는 “중심적 공간(허브(Hub))”이 필요하게 된다. 이에 과거 남원지역의 중심이었으나 지금은 공동화된 구 시내권을 중심으로 남원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예촌 토속 거리를 고전과 남원 역사의 거리로 리모델링하고 광한서로에는 동화의 거리를 조성 도로에는 동화(피노키오, 신데렐라, 뽀로로, 마린보이 등) 그림을 그리고「동화갤러리」를 만들어 어린이를 유도하고 주변 상가 쇼윈도에는 구역에 따라 문화재와 명승사진을 내붙임 또는 향토에 공헌이 많은 저명인사의 사진과 공적을 내붙임, 애향정신을 함양하고 어린이와 부모가 즐겨 찾는 곳이 되고 남원의 문화유산과 명승지를 안내하는 갤러리가 되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광한루원과 재래시장을 연결하는 광한루원 서부 주차장 일대를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으로 활용 지리산권 물산의 집산지로써 벤처 농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다목적 시설 공간으로 겸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광한루원 서부 상가 일부와 다목적 주차장 주변에 장승, 솟대, 누석단 등 민속자료로 멋있게 가꾸고 벤처농업 육성에 필요한 중심적 공간으로 만들어 농업의 기업화를 유도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수 농산물 간별소를 만들어 최고의 우수 농축물 구입과 판매에 협조해야 한다.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을 간 별하여 주고 잔류농약 측정까지도 가능한 시설을 갖춘 공공 업소가 있어야 한다. 지금은 식품을 구입할 때 고품질을 구입하는 시대이다.
W.T.O.(세계무역기구) 농업협정으로 정부의 농업 보조금이 하락되고 값싼 외국농산물 수입은 생산에만 급급하던 우리 농업에 어려운 전환기를 맞게 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관광상품, 문화상품 등과 접목시켜 가치와 상품성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만족”의 농업경영과 마케팅(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합리적으로 이전하기 위한 기획활동) 능력을 불어 넣어야 농업이 살아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벤처농업 육성을 위한 “마케팅센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춘향테마파크의 모노레일은 지리산 연봉을 종주하는 산악관광열차 개념으로 주변을 가꾸어 주면 적은 예산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그리고 정오가 되면 춘향촌의 앰프를 통하여 남원 사랑가가 울려 나오게 하고 이때 오신 손님에게나 또는 종업원끼리라도 “사랑합니다”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특색 있는 남원만의 관광지 이미지를 깊게 심을 수 있다.
춘향촌 상가는 외관이 흑백색 위주의 어두운 색인데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긋기단청, 모로 단청, 금단청 등을 하여 화려하게 변모시켜야 한다. 그리고 각 접객업소에서는 서로 축을 형성하여 관광정보를 교류하고 남원에 오신 손님을 한나절 끌어안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길 위해서는 상가마다 특색 있는 손님맞이를 하여야 한다. 카운터 종업원은 한복을 입고 친절하며 관광지 문화해설사 역할도 하여야 한다. 따라서 종업원들의 문화해설사 교육도 필요하다.
그리고 자기 업소와 가까운 곳에 있는 문화유산과 명승지 사진을 내붙임하고 손님에게 관광을 유도하는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상가에 대한 이미지도 개선될 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고장 남원시가 될 것이다. 예촌 거리와 동화 거리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은 관광과 벤처농업 육성사업에 적은 예산으로 낙후된 구도심권 면모를 일신하고 광한루원을 찾은 관광객을 시내권으로 유입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며 남원발전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된다. 관광객 유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을 이끌어가는 위정자, 자치단체장, 지방위원, 공직자 모든 분들께 간곡히 본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원 드립니다.
침체된 남원, 관광 발전과 벤처농업 육성 및 지역상가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전)남원문화원장/ 남원학연구소 노상준
남원의 침체된 도시환경을 일신하고 도시 재생과 활성화를 위한 구 도심권과 재래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광한북로 예촌길에 “고전과 역사의 거리”를 만들어 남원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시설물을 구역별로 설치하고 재래시장과 광한루원을 연계한 서부 주차장 주변에 지리산권 문화를 주도하고 벤처농업 육성과 마케팅을 위한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을 개설함으로써 퇴락하는 구도심권 환경을 일신하고 향토문화와 관광, 벤처농업을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기술하고자 한다.
미국 LA 할리우드 명예(스타)의 거리와 영화 촬영지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 거리는 어떻게 조성되었으며 주변 상가는 어떻게 가꾸었을까? 현지답사는 많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된다. 사람이 다닌는 인도에 마릴린 먼로, 게리쿠퍼 등 많은 유명 배우의 손바닥과 얼굴, 이력이 분홍색 별 모양과 함께 새겨져 있다. 또 서부활극에서 많이 볼 수 있는 18세기 주막촌이 활성화되어 외부에서 보기엔 완전한 서부촌락의 주막을 연상시킨다.
명예의 거리 주변 상가를 살펴보면 유명 배우의 이름을 딴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18세기에 건립된 극장도 그대로 보존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남원 예촌길도 남원의 상징적 고전 춘향전 마당, 흥부전 마당, 변강쇠전 마당, 만복사저포기마당, 홍도전 마당 등으로 하고 건너 인도는 역사마당으로 인도를 구분하여 인도 바닥에 YD칼라로 고전을 소개하고 인도 주변 화원에 고전에 알맞은 조형물을 세워보자. 그리고 주변 상가의 상호도 춘향 숍, 흥부 숍, 변강쇠 숍, 만복사저포기 숍 등으로 이름하여 손님맞이를 한다면 예촌길은 활성화 될 것이며 광한루원과 연계하여 남원 제일의 관광타운이 될 것이며 남원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천년고도 남원시는 1985년 도·농통합시로 변모하면서 도시와 농촌이 가지는 특성을 제대로 살린 특화된 지역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을 하여왔다. 따라서 남원시는 어려운 농촌지역도 살리고 낙후된 구 도심권을 재생하기 위한 방안이 고려되어야 한다.
지금 광한루원 서부지역에 건축 중인 제2 다움관(지하1층, 지상2층 전체 건물면적1천 260㎡, 대지면적 2천317㎡)은 광한루원 서부상가와 함께 지리산권 물산의 집산 센터로 만들어 주말 지리산권 벼룩시장으로 활용하고 새로 건축된 건물의 용도는 지리산권 물산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 만들어 우수 물산의 전시와 안내, 구입, 연구, 측정, 수입 농산물의 감별과 농약 측정, 수입 농산물 감별 등 시설을 갖춘 한국 제일의 농축물을 판매하는 연구소 역할도 하여 지리산권 문화와 물산을 주도하는 남원이 되어야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다.
농촌의 무공해 농산물과 고랭지 채소 단지, 지리산 야생화 단지에서 생산된 허브 상품을 시내 중심지역의 광한루원 주변과 춘향테마파크 그리고 재래시장으로 끌어들여 이들이 지니는 상품적 가치와 이미지 등을 문화관광과 연계시키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의 중심에는 도·농통합시의 불리한 사회, 경제적 구조의 획기적 극복이라는 대전제 아래 지역 경제와 문화향유의 충족을 향상시키고 농특산 산업과 문화 관광산업을 조화시켜 주는 “중심적 공간(허브(Hub))”이 필요하게 된다. 이에 과거 남원지역의 중심이었으나 지금은 공동화된 구 시내권을 중심으로 남원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예촌 토속 거리를 고전과 남원 역사의 거리로 리모델링하고 광한서로에는 동화의 거리를 조성 도로에는 동화(피노키오, 신데렐라, 뽀로로, 마린보이 등) 그림을 그리고「동화갤러리」를 만들어 어린이를 유도하고 주변 상가 쇼윈도에는 구역에 따라 문화재와 명승사진을 내붙임 또는 향토에 공헌이 많은 저명인사의 사진과 공적을 내붙임, 애향정신을 함양하고 어린이와 부모가 즐겨 찾는 곳이 되고 남원의 문화유산과 명승지를 안내하는 갤러리가 되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광한루원과 재래시장을 연결하는 광한루원 서부 주차장 일대를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으로 활용 지리산권 물산의 집산지로써 벤처 농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다목적 시설 공간으로 겸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광한루원 서부 상가 일부와 다목적 주차장 주변에 장승, 솟대, 누석단 등 민속자료로 멋있게 가꾸고 벤처농업 육성에 필요한 중심적 공간으로 만들어 농업의 기업화를 유도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수 농산물 간별소를 만들어 최고의 우수 농축물 구입과 판매에 협조해야 한다.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을 간 별하여 주고 잔류농약 측정까지도 가능한 시설을 갖춘 공공 업소가 있어야 한다. 지금은 식품을 구입할 때 고품질을 구입하는 시대이다.
W.T.O.(세계무역기구) 농업협정으로 정부의 농업 보조금이 하락되고 값싼 외국농산물 수입은 생산에만 급급하던 우리 농업에 어려운 전환기를 맞게 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관광상품, 문화상품 등과 접목시켜 가치와 상품성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만족”의 농업경영과 마케팅(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합리적으로 이전하기 위한 기획활동) 능력을 불어 넣어야 농업이 살아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벤처농업 육성을 위한 “마케팅센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춘향테마파크의 모노레일은 지리산 연봉을 종주하는 산악관광열차 개념으로 주변을 가꾸어 주면 적은 예산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그리고 정오가 되면 춘향촌의 앰프를 통하여 남원 사랑가가 울려 나오게 하고 이때 오신 손님에게나 또는 종업원끼리라도 “사랑합니다”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특색 있는 남원만의 관광지 이미지를 깊게 심을 수 있다.
춘향촌 상가는 외관이 흑백색 위주의 어두운 색인데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긋기단청, 모로 단청, 금단청 등을 하여 화려하게 변모시켜야 한다. 그리고 각 접객업소에서는 서로 축을 형성하여 관광정보를 교류하고 남원에 오신 손님을 한나절 끌어안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길 위해서는 상가마다 특색 있는 손님맞이를 하여야 한다. 카운터 종업원은 한복을 입고 친절하며 관광지 문화해설사 역할도 하여야 한다. 따라서 종업원들의 문화해설사 교육도 필요하다.
그리고 자기 업소와 가까운 곳에 있는 문화유산과 명승지 사진을 내붙임하고 손님에게 관광을 유도하는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상가에 대한 이미지도 개선될 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고장 남원시가 될 것이다. 예촌 거리와 동화 거리 지리산권 주말 아침 벼룩시장은 관광과 벤처농업 육성사업에 적은 예산으로 낙후된 구도심권 면모를 일신하고 광한루원을 찾은 관광객을 시내권으로 유입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며 남원발전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된다. 관광객 유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을 이끌어가는 위정자, 자치단체장, 지방위원, 공직자 모든 분들께 간곡히 본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