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발전과 침체를 벗어나게 할 선량을 찾습니다.
전)남원문화원장/ 위생약국 약사 노상준
지금 남원시가 침체의 나락에 빠져 헤매고 있다. 남원시를 침체에서 번영의 길로 이끌 선도자를 찾습니다. 난세에 영웅, 호걸이 나온다 하였는데 남원에도 그런 분을 기대할 수 있을까, 남원시가 왜 이렇게 되었나, 누구를 책하여야 할까 구제할 길은 없는가, 남원 시민들은 통탄하고 울분한 심정이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상머슴, 중머슴, 깔머슴(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로 자처한 분들이 많은데 머슴이 농사를 또 망치면 어떻게 하여야 할지 걱정이다. 근래 남원은 역사상 가장 서글픈 일들이 연속되어 시민들은 울분 속에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남원 역사를 뒤돌아보면 조선 영조 때 남원부가 일신현으로 강등되었던 일이 있었다. 최근에는 관광 발전을 위해 조성한 모노레일이 소송에서 남원시가 패소하여 500억여 원의 채무를 변제한 사건과 관련하여 시정과 의회를 질타한 목소리가 높으며 여기에 남원이 전국 소멸 7번째 도시로 이름을 올린 것 또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100회 춘향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남원춘향제를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위한 가시적 비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시정자문기구와 시의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지방자치제가 되면서 지역에 따라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있다. 남원시는 지역 사업에 시행착오가 많았다. 지역 사업을 하면서 시정자문기구나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가운데 사업이 집행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려운 지방자치에 참여·헌신·봉사하고자 하는 분들께 감사를 드려야 할지, 그분들의 허망한 술수에 또 속을까 걱정이다.
꿈에서 깨자 시민들이여, 지역을 위해 분발하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에게 묻고자 한다. 남원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게 할 방안은 무엇이며 춘향촌 모노레일 향후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 보면 어떤 대안도 내놓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한 표를 구걸한다.
남원을 크게 관광 발전시키려면 한국 유일의 고전을 활성 하는 길이요, 시대별로 다양한 문화유산을 연계하여 한국 역사기행지로 가꾸는 길이며 모노레일은 춘향촌을 출발하여 지리산 연봉을 달리는 지리산 관광 궤도차 개념으로 바꾸고 그에 맞게 주변을 가꾸는 길이다.
한국인은 지리산 등반을 가장 선호한다. 웅장하고 장엄한 45km의 종주능선과 12동천과 지리산 8경이 있다. 한때는 남부군(빨치산)의 거점지였으며 일제하에는 민족의 성지였다. 남원에는 지리산 연봉을 종주하는 관광 궤도차가 있다고 PR 하자.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이다. 예촌길은 한국고전(춘향전, 흥부전, 변강쇄전, 홍도전 등)의 거리로 설정하고 구간별로 인도에 YD 컬러로 고전을 어필하고 화원에는 그에 맞게 조형물을 설치하고 주변 상가도 이에 맞게 춘향 숍, 놀부 숍, 흥부 숍 등으로 상호를 바꾸자.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남원 사랑가도 널리 보급하자.
지금 남원 사람들의 심정을 후보자 여러분은 아는지 모르는지, 되는 일이 없어 욕구불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지역 침체는 아랑곳없고 자기 입신에만 몰두하지 말자. 선거 때가 되면 엎드려 큰절하고 시민들께 허리 굽혀 인사한다. 그리고 인기를 얻기 위해서 잡문을 긁어모아 득표 출판물을 내는 “북 콘서트”를 하고자 한다. 입신하기 위해, 당선되기 위해 달콤한 공약을 난발하고 굽실대는 후보를 바로 보자. 그분들이 지난날 무엇을 하였으며 어떤 경륜이 있는지 깊이 살펴야 한다.
미국의 언어학자 ‘알리스 페이버’는 실현되는 선거공약의 가짓수는 공약한 가짓수에 반비례한다고 하였다. 늘어놓은 그 많은 무지개 같은 공약에 꼭 알맞은 법칙이다. 우리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 발전을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유권자는 사심을 버리고 향토를 위한 동량을 찾아서 힘을 보태주는 혜안을 길러야 지역이 발전하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날 길이 된다.
남원발전과 침체를 벗어나게 할 선량을 찾습니다.
전)남원문화원장/ 위생약국 약사 노상준
지금 남원시가 침체의 나락에 빠져 헤매고 있다. 남원시를 침체에서 번영의 길로 이끌 선도자를 찾습니다. 난세에 영웅, 호걸이 나온다 하였는데 남원에도 그런 분을 기대할 수 있을까, 남원시가 왜 이렇게 되었나, 누구를 책하여야 할까 구제할 길은 없는가, 남원 시민들은 통탄하고 울분한 심정이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상머슴, 중머슴, 깔머슴(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로 자처한 분들이 많은데 머슴이 농사를 또 망치면 어떻게 하여야 할지 걱정이다. 근래 남원은 역사상 가장 서글픈 일들이 연속되어 시민들은 울분 속에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남원 역사를 뒤돌아보면 조선 영조 때 남원부가 일신현으로 강등되었던 일이 있었다. 최근에는 관광 발전을 위해 조성한 모노레일이 소송에서 남원시가 패소하여 500억여 원의 채무를 변제한 사건과 관련하여 시정과 의회를 질타한 목소리가 높으며 여기에 남원이 전국 소멸 7번째 도시로 이름을 올린 것 또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100회 춘향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남원춘향제를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위한 가시적 비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시정자문기구와 시의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지방자치제가 되면서 지역에 따라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있다. 남원시는 지역 사업에 시행착오가 많았다. 지역 사업을 하면서 시정자문기구나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가운데 사업이 집행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려운 지방자치에 참여·헌신·봉사하고자 하는 분들께 감사를 드려야 할지, 그분들의 허망한 술수에 또 속을까 걱정이다.
꿈에서 깨자 시민들이여, 지역을 위해 분발하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에게 묻고자 한다. 남원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게 할 방안은 무엇이며 춘향촌 모노레일 향후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 보면 어떤 대안도 내놓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한 표를 구걸한다.
남원을 크게 관광 발전시키려면 한국 유일의 고전을 활성 하는 길이요, 시대별로 다양한 문화유산을 연계하여 한국 역사기행지로 가꾸는 길이며 모노레일은 춘향촌을 출발하여 지리산 연봉을 달리는 지리산 관광 궤도차 개념으로 바꾸고 그에 맞게 주변을 가꾸는 길이다.
한국인은 지리산 등반을 가장 선호한다. 웅장하고 장엄한 45km의 종주능선과 12동천과 지리산 8경이 있다. 한때는 남부군(빨치산)의 거점지였으며 일제하에는 민족의 성지였다. 남원에는 지리산 연봉을 종주하는 관광 궤도차가 있다고 PR 하자.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이다. 예촌길은 한국고전(춘향전, 흥부전, 변강쇄전, 홍도전 등)의 거리로 설정하고 구간별로 인도에 YD 컬러로 고전을 어필하고 화원에는 그에 맞게 조형물을 설치하고 주변 상가도 이에 맞게 춘향 숍, 놀부 숍, 흥부 숍 등으로 상호를 바꾸자.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남원 사랑가도 널리 보급하자.
지금 남원 사람들의 심정을 후보자 여러분은 아는지 모르는지, 되는 일이 없어 욕구불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지역 침체는 아랑곳없고 자기 입신에만 몰두하지 말자. 선거 때가 되면 엎드려 큰절하고 시민들께 허리 굽혀 인사한다. 그리고 인기를 얻기 위해서 잡문을 긁어모아 득표 출판물을 내는 “북 콘서트”를 하고자 한다. 입신하기 위해, 당선되기 위해 달콤한 공약을 난발하고 굽실대는 후보를 바로 보자. 그분들이 지난날 무엇을 하였으며 어떤 경륜이 있는지 깊이 살펴야 한다.
미국의 언어학자 ‘알리스 페이버’는 실현되는 선거공약의 가짓수는 공약한 가짓수에 반비례한다고 하였다. 늘어놓은 그 많은 무지개 같은 공약에 꼭 알맞은 법칙이다. 우리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 발전을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유권자는 사심을 버리고 향토를 위한 동량을 찾아서 힘을 보태주는 혜안을 길러야 지역이 발전하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날 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