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남원시' 항의방문 시민을 물리력으로 막고 시체놀이 처럼 내쳐져..

Screenshot_20260203_201559_Studio.jpg


남원시 행정, 시민의 위임에 부합하고 있는가 —항의 시민을 폭행, 질문기자에게 겁박성 발언! 


지방자치단체장과 시의원은 4년의 임기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발전, 인구 감소 대응, 역사와 문화 자원의 보존과 활용이라는 책무를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시한부 공직자다. 


선출직 권력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이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봉사적 권한이다.


지역개발, 산림, 관광, 문화사업 등 각종 정책 추진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는 것 자체는 드문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행정권이 시민의 권리 위에 군림하는 상명하복에 의한, 과도한 통제, '여성을 시체놀이 처럼 시청사에서 들어내는 일이 발생"하는 '물리력 행사'로 인하여 논란이 제기되었고 이는 누구의 지시애 의해 발샹한 일인지 사실관계가 조사되고 법적판단을 받아야 할 사안이다.


언론과 기자의 질문에 대한 위축적·압박적 대응을 하는 시장은.. 이는 단순 행정 마찰이 아니라 공권력 행사 방식의 적법성과 비례성 문제로 봐야헌다.


지방정부의 권한 행사는 투명해야 하며, 시민에 의해 선출된 공직자는 시민에 의해 평가받고, 법과 제도를 통해 책임지는 구조가 유지되어야 한다.


선거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계약에 가깝다. 유권자가 맡긴 권한은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것이며, 그 성과와 과정은 공개적으로 검증받아야 함애도 누군가에 지시에 의해 물리적으로 여성을 들어서 청사내애서 밖으로 내치는 행위는.. 관련 책임자들은 행정적·법적책임을 피할 수 없으며, 철저한 조사와 사법적 판단이 뒤따라야 한다.


기록, 증거, 절차에 기반한 책임규명이 필요해 영상증거를 준비되는 대로 취재보도 할것이다.


시한부 선출직이 중대한 문제를 일의키고 항의하는 시민을 물리적으로 대항허는 것은 중대한 범죄이다.


-지리산고향뉴스-발행인 최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