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얼굴에 침 세례도 참아야 하는가..?

입속에 만가지 복과 불행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만복만불 아구"
공정한 법집행을 하는데 무력과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면 공권력이 무너지고 나라가 혼란에 빠집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최전선에 있는 국가기관입니다.
물론 공권력에 의한 선의의 피해자는 보호되어야 하며, 위법한 공권력 행사를 한 해당 공무원은 매우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회 혼란을 막고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고생하는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모욕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최고 형량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경찰관도 가족이 있고 존중받아야 하는 국민입니다. 따라서 저러한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결코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공권력에 대한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범죄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처벌과 실효성 있는 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회질서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최근 경찰관에게 침을 뱉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행위를 옹호하는 일부 주장에 대해 국민들은 과연 같은 일이 자신의 가족, 특히 배우자나 자녀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상황에서 발생했더라도 같은 입장을 유지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공권력에 의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거 일부 경찰의 위법행위로 생긴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위법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서는 매우 엄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최근 경찰관 침 뱉기 사태와 같은 행위는 최소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야 국민적 감정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에 대한 존중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기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에게 폭력이나 모욕을 가하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으며, 법의 정의에 따라 매우 엄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 지리산고향뉴스 -
발행인 최원근
경찰관 얼굴에 침 세례도 참아야 하는가..?
입속에 만가지 복과 불행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만복만불 아구"
공정한 법집행을 하는데 무력과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면 공권력이 무너지고 나라가 혼란에 빠집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최전선에 있는 국가기관입니다.
물론 공권력에 의한 선의의 피해자는 보호되어야 하며, 위법한 공권력 행사를 한 해당 공무원은 매우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회 혼란을 막고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고생하는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모욕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최고 형량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경찰관도 가족이 있고 존중받아야 하는 국민입니다. 따라서 저러한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결코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공권력에 대한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범죄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처벌과 실효성 있는 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회질서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최근 경찰관에게 침을 뱉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행위를 옹호하는 일부 주장에 대해 국민들은 과연 같은 일이 자신의 가족, 특히 배우자나 자녀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상황에서 발생했더라도 같은 입장을 유지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공권력에 의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거 일부 경찰의 위법행위로 생긴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위법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서는 매우 엄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최근 경찰관 침 뱉기 사태와 같은 행위는 최소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야 국민적 감정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에 대한 존중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기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에게 폭력이나 모욕을 가하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으며, 법의 정의에 따라 매우 엄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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