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남원시 행정과 정치권은 좀비들만 있습니까?

남원시 행정과 정치권은 좀비들만 있습니까?  '지리산고향뉴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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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두목과 졸개들이 개입된 석산과 골재장 희귀목 자연석 불법반출로 남원에 재앙"이 닥치고 있는데.. 왜 외면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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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하면 되는데, 뭐가 그리 어렵다고.. 남원의 자원하나 지키지 못하는 남원시 행정과 의회 그리고 1,700여 명의 공무원을 대신해 '장효수 목사님과 박형규 목사님 환경기후연대 등 16개 사회단체"'가 춘향고을 남원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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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훼손하는 '석산과 골재장을 운영하는 핵심 사업자인 양씨와 박씨로부터 남원시가 각각 5천만 원의 기부금을 받았고' 이를 시청 현관에 명패로 게시해 놓은 시의 개념없는 행동에 시민들의 의혹의 눈길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손바닥만 한 면적만 허가를 받아 놓고 운동장만 한 규모의 천연자원을 불법적으로 채취했다는 의혹을 받는 업주에게 약 20여 년간 연장허가를 해준 것만 보더라도, 의혹 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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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결재권자와 관련 국·과장 시의원들의 묵인 등에 의해 대규모 석산단지 허가 책임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시민들은 이들과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이들이 "남원의 청정자원을 말아먹은 암적 존재들과 공범"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시급히 확인하고 허가 불허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산림청, 환경청에서 해당 허가를 검토했던 모든 자료에 대해 적법성과 절차의 타당성을 정보공개 하여 면밀히 확인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시와 시의회 의장에게도 본 사안의 진행 상황과 남원에 닥칠 수 있는 심각한 피해를 여러 차례 기사로 알리고 직접 대면해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까지 침묵하고 있는지 시민들은 매우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환경청의 허가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문제점을 사전에 충분히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외면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시민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대통령 지시레 의해 돌입한 행정의 불법보다 수백배사 심각한 약 80만 평방미터 면적허가가 결정되면 남원은 재앙이 닦칠 것이라며 결사반대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시와 의회의 방관적 태도에 대해 사실상 "직무를 유기하는 공범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의문과 책임에 대해서는 반드시 명확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신뢰를 잃으면 좀비와 같은 지도자로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지리산고향뉴스/노공환총괄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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