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충모 남원시장에게 "포청천"과 같은 시장이 되어 주길 기대하며..

“화살이 입술을 관통”되어 있음에도.. 적을 먼저 쓰러트리고 입에 박힌 화살을 빼낸 최영장군 같은 시장이기를 기대한다,

홍산대첩의 최영 장군에 실화다.
1376년 고려 우왕 2년 7월, 고려는 금강을 따라 내륙 깊숙이 침입해 약탈을 이어가던 왜구를 맞아 홍산에서 큰 승리를 거뒀다
당시 최영 장군은 이미 61세의 나이였다.
왜구와의 전투에서 박인계 등이 전사하자 최영은 직접 출정을 요청했고, 마침내 왕의 허락을 받아 전장으로 향했다.
양충모 시장이 사리사욕이나 다른 욕심이 있어서 출마한 것이 아니라, ‘좀비도시’가 되어가는 고향 남원을 살리기 위해 시장으로 출마했다는 점에서 최영 장군의 정신과 같은 맥락으로 기대하고 시민들은 지지하고 당선 시켰다고 생각한다.

최영장군과 전투가 벌어진 곳은 삼면이 절벽이고 한쪽 길만 통하는 험준한 지형이었다.
이는 남원이 처한 ‘삼면초가’와 같은 상황의 전장으로 비유할 수 있다.
여러 장수가 쉽게 진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영이 먼저 앞장섰다.
숲속에 숨어 있던 적들이 쏜 화살이 비처럼 쏟아져도 최영 장군은 맨 앞에서 적들을 물리치며 전진했고, 입술에 화살이 관통해 박혔으나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쏜 적을 먼저 활로 쏘아 맞힌 뒤 관군들에 사기를 높여 대승을 거두고서야 화살을 뽑았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이 장면이 오늘날까지 최영 장군을 상징하는 일화가운데 하나로 전해지는 이유는 단순히 용맹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장군으로서, 충신으로서 자신의 몸을 바칠 각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정해야 할 순간에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행정도 마찬가지다.
남원이 오랜 기간 추진해 온 각종사업 가운데에는 당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남원 곳곳의 개발과 관련하여 잘못된 판단과 관행이 반복됐다는 비판뿐이다.
특히 과거부터 이어져 온 인맥과 관행이 민선 9기에서도‘ 인수위부터 모노레일 등 각종 사업과 위원회 구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여론을 중시하면 좋겠다.
각종 사업의 사업성·재정 부담·지역경제 효과 등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
오래전부터 맺어온 인연이라는 이유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알고도 그대로 그 인연들을 안고 간다면, 시민들이 다 알게 되어 있고, 결국 내부의 문제로 인해 조직전체가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시정이 과거의 사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이어갈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됐는지, 무엇이 성과가 있었는지,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과거 시정에서 주요역할을 해왔고 그들로 인하여 모든 사업마다 망쳤는데, 그 인물들이 다시 민선 9기에서 중요한 요직에 자리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술렁이고 있다.
민선 9기 이전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민에게 설명하고 확실하게 바로잡아야 덤텡이를 쓰지 않을 것이며..반대로 충분한 타당성과 미래가치가 확인되는 사업이라면 폐기할 필요는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과거의 편을 드는 행정도, 무조건적인 폐기 행정도 아닌 객관적인 검증과 책임 있는 판단이다.
양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실제로 23개 읍·면·동과 주요 현장 32곳을 찾아 시민 의견 238건을 청취했다고 밝혔고, 주요 전략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여건과 경제적 효과를 검토해 타당성이 낮은 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투자를 병행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하고 있음을 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는 실질소득과 지역경제에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버려야 할 사업도 적지 않다.
또한 9월 17일 기자간담회에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이고 재정 효율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에, 양시장을 믿고 지지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품 안에 썩은 뇌를 가진 전직 요물들이 남원에서 하는 일마다 심각한 피해를 입힌 자들이 몇몇이 포함되어 있어 문제다.
“그중에는 인재도 있고 우수한 능력자도 있어, 서서히 옥석이 가려질 것이다.” 시정 전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시민인선이 고루 배치되기를 희망한다.
민선 4기부터 민선 8기까지 추진된 사업가운데 성공여부에 대해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냉정한 평가와 가르마가 필요하다.
민선 9기에서는 계속 추진해야 할 사업과 재검토해야 할 사업을 객관적인 자료로 구분하여 시민에게 공개하고 자주 토론을 해야 한다.
남원은 지금 새로운 청사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단순히 과거사업의 연장선에서 행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남원의 인구·산림·농업·관광·문화·교통·지역경제라는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당장 일자리가 넘쳐나고 의식주를 해결하고 경제도 살려가면서 개발할게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개발계획이 없다는 게 매우 아쉽다.
앞으로 10년~100년 뒤 남원이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미래전략을 만들어 발표하고 시민들의 동의를 얻어 성공적인 민선9기가되기를 희망 한다.
현실성이 있는가.
시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가.
지역경제에 지속적인 효과를 가져오는가.
남원의 미래세대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이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최영 장군은 홍산에서 위험을 피하지 않고 가장 앞에서 목숨 걸고 싸웠으며, 품안의 아군이 적들에 의해 비참하게 생을 마쳤지만.. 모든 일생이 바르고 강직했기 때문에 그를 후대까지 영웅으로 섬기고 있는 것이며, ‘우성빈’기장군수도 영웅처럼 국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행정의 결단은 칼과 활보다 무서운 타성과 관행에 젖은 공직사회의 무능과 나태 무책임을 극복하는 것이며, 어느 기관장이든 품 안에 썩어 있는 인맥부터 과감하게 도려내야 최장군 같이 품안 간신들 때문에 배신을 당하지 않고 후세까지 존경 받는 시장이 될 수 있다.
시민들이 선택한 민선 9기가 과거의 관행을 답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은 과감하게 도려내고 새로운 정책은 적극적으로 발굴하는‘남원 대전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홍산대첩에서 최영 장군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용맹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지도자의 자세였다.
잘못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로잡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는 행정.
그것이 민선 9기가 시민에게 보여줘야 할 양충모 시장의 새로운 모습이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품 안의 적을 가려내지 못한다면, 필자는 의식 있고 수준 있는 시민들과 함께 ‘남발련’에서 활동하는 장수들과 함께 등등 뜻 있는 시민들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인물들의 실명과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취재하여 밝히고, 시민들의 눈과 귀를 열게 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필자도 노력해나갈 것이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남원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 핵심 책임자가 누구인지.. 아는 시민이 별로 없습니다.
※ 이환주 전시장 · 최경식 전시장 · 안득수 조경교수 · 민선 5기~8기 때 관광과 퇴직 김재현국장 · 시의원들 · 전)산림과장 정창호 · 현)관광과장 노경록 · 전)문화예술과장 김경숙 · 현)남원발전협의회 박영태 등이 매년 수천억~조단위 남원예산중 쪼개고 나눠서 살림했던 관계자들 모두 광장에 불러놓고 남원이 현재 처해 있는 현실에 대해 핵심역할을 했던 근거를 하나씩 질문하고 성과와 문제점을 시민들게 알게 하는 끝장 책임청문회를 열어 밝히도록 해야합니다.
청문회에서 공과 과가 나눠지면...
1. 공로가 있는 사람은 시민 포상이나 공적비라도 세워줘야 합니다.
1. 남원을 망친 핵심인물은 기록을 남겨 후대에까지 그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관리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허튼 짓들을 하지 못합니다.
1차로 시자체 감사, 도감사, 중앙감사 지적사항과 개선 조치결과도 함께 공개되어야 합니다.
양충모 남원시장에게 "포청천"과 같은 시장이 되어 주길 기대하며..
“화살이 입술을 관통”되어 있음에도.. 적을 먼저 쓰러트리고 입에 박힌 화살을 빼낸 최영장군 같은 시장이기를 기대한다,
홍산대첩의 최영 장군에 실화다.
1376년 고려 우왕 2년 7월, 고려는 금강을 따라 내륙 깊숙이 침입해 약탈을 이어가던 왜구를 맞아 홍산에서 큰 승리를 거뒀다
당시 최영 장군은 이미 61세의 나이였다.
왜구와의 전투에서 박인계 등이 전사하자 최영은 직접 출정을 요청했고, 마침내 왕의 허락을 받아 전장으로 향했다.
양충모 시장이 사리사욕이나 다른 욕심이 있어서 출마한 것이 아니라, ‘좀비도시’가 되어가는 고향 남원을 살리기 위해 시장으로 출마했다는 점에서 최영 장군의 정신과 같은 맥락으로 기대하고 시민들은 지지하고 당선 시켰다고 생각한다.
최영장군과 전투가 벌어진 곳은 삼면이 절벽이고 한쪽 길만 통하는 험준한 지형이었다.
이는 남원이 처한 ‘삼면초가’와 같은 상황의 전장으로 비유할 수 있다.
여러 장수가 쉽게 진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영이 먼저 앞장섰다.
숲속에 숨어 있던 적들이 쏜 화살이 비처럼 쏟아져도 최영 장군은 맨 앞에서 적들을 물리치며 전진했고, 입술에 화살이 관통해 박혔으나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쏜 적을 먼저 활로 쏘아 맞힌 뒤 관군들에 사기를 높여 대승을 거두고서야 화살을 뽑았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이 장면이 오늘날까지 최영 장군을 상징하는 일화가운데 하나로 전해지는 이유는 단순히 용맹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장군으로서, 충신으로서 자신의 몸을 바칠 각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정해야 할 순간에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행정도 마찬가지다.
남원이 오랜 기간 추진해 온 각종사업 가운데에는 당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남원 곳곳의 개발과 관련하여 잘못된 판단과 관행이 반복됐다는 비판뿐이다.
특히 과거부터 이어져 온 인맥과 관행이 민선 9기에서도‘ 인수위부터 모노레일 등 각종 사업과 위원회 구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여론을 중시하면 좋겠다.
각종 사업의 사업성·재정 부담·지역경제 효과 등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
오래전부터 맺어온 인연이라는 이유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알고도 그대로 그 인연들을 안고 간다면, 시민들이 다 알게 되어 있고, 결국 내부의 문제로 인해 조직전체가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시정이 과거의 사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이어갈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됐는지, 무엇이 성과가 있었는지,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과거 시정에서 주요역할을 해왔고 그들로 인하여 모든 사업마다 망쳤는데, 그 인물들이 다시 민선 9기에서 중요한 요직에 자리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술렁이고 있다.
민선 9기 이전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민에게 설명하고 확실하게 바로잡아야 덤텡이를 쓰지 않을 것이며..반대로 충분한 타당성과 미래가치가 확인되는 사업이라면 폐기할 필요는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과거의 편을 드는 행정도, 무조건적인 폐기 행정도 아닌 객관적인 검증과 책임 있는 판단이다.
양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실제로 23개 읍·면·동과 주요 현장 32곳을 찾아 시민 의견 238건을 청취했다고 밝혔고, 주요 전략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여건과 경제적 효과를 검토해 타당성이 낮은 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투자를 병행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하고 있음을 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는 실질소득과 지역경제에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버려야 할 사업도 적지 않다.
또한 9월 17일 기자간담회에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이고 재정 효율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에, 양시장을 믿고 지지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품 안에 썩은 뇌를 가진 전직 요물들이 남원에서 하는 일마다 심각한 피해를 입힌 자들이 몇몇이 포함되어 있어 문제다.
“그중에는 인재도 있고 우수한 능력자도 있어, 서서히 옥석이 가려질 것이다.” 시정 전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시민인선이 고루 배치되기를 희망한다.
민선 4기부터 민선 8기까지 추진된 사업가운데 성공여부에 대해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냉정한 평가와 가르마가 필요하다.
민선 9기에서는 계속 추진해야 할 사업과 재검토해야 할 사업을 객관적인 자료로 구분하여 시민에게 공개하고 자주 토론을 해야 한다.
남원은 지금 새로운 청사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단순히 과거사업의 연장선에서 행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남원의 인구·산림·농업·관광·문화·교통·지역경제라는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당장 일자리가 넘쳐나고 의식주를 해결하고 경제도 살려가면서 개발할게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개발계획이 없다는 게 매우 아쉽다.
앞으로 10년~100년 뒤 남원이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미래전략을 만들어 발표하고 시민들의 동의를 얻어 성공적인 민선9기가되기를 희망 한다.
현실성이 있는가.
시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가.
지역경제에 지속적인 효과를 가져오는가.
남원의 미래세대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이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최영 장군은 홍산에서 위험을 피하지 않고 가장 앞에서 목숨 걸고 싸웠으며, 품안의 아군이 적들에 의해 비참하게 생을 마쳤지만.. 모든 일생이 바르고 강직했기 때문에 그를 후대까지 영웅으로 섬기고 있는 것이며, ‘우성빈’기장군수도 영웅처럼 국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행정의 결단은 칼과 활보다 무서운 타성과 관행에 젖은 공직사회의 무능과 나태 무책임을 극복하는 것이며, 어느 기관장이든 품 안에 썩어 있는 인맥부터 과감하게 도려내야 최장군 같이 품안 간신들 때문에 배신을 당하지 않고 후세까지 존경 받는 시장이 될 수 있다.
시민들이 선택한 민선 9기가 과거의 관행을 답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은 과감하게 도려내고 새로운 정책은 적극적으로 발굴하는‘남원 대전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홍산대첩에서 최영 장군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용맹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지도자의 자세였다.
잘못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로잡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는 행정.
그것이 민선 9기가 시민에게 보여줘야 할 양충모 시장의 새로운 모습이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품 안의 적을 가려내지 못한다면, 필자는 의식 있고 수준 있는 시민들과 함께 ‘남발련’에서 활동하는 장수들과 함께 등등 뜻 있는 시민들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인물들의 실명과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취재하여 밝히고, 시민들의 눈과 귀를 열게 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필자도 노력해나갈 것이다.
-지리산고향뉴스- 발행인 최원근
남원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 핵심 책임자가 누구인지.. 아는 시민이 별로 없습니다.
※ 이환주 전시장 · 최경식 전시장 · 안득수 조경교수 · 민선 5기~8기 때 관광과 퇴직 김재현국장 · 시의원들 · 전)산림과장 정창호 · 현)관광과장 노경록 · 전)문화예술과장 김경숙 · 현)남원발전협의회 박영태 등이 매년 수천억~조단위 남원예산중 쪼개고 나눠서 살림했던 관계자들 모두 광장에 불러놓고 남원이 현재 처해 있는 현실에 대해 핵심역할을 했던 근거를 하나씩 질문하고 성과와 문제점을 시민들게 알게 하는 끝장 책임청문회를 열어 밝히도록 해야합니다.
청문회에서 공과 과가 나눠지면...
1. 공로가 있는 사람은 시민 포상이나 공적비라도 세워줘야 합니다.
1. 남원을 망친 핵심인물은 기록을 남겨 후대에까지 그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관리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허튼 짓들을 하지 못합니다.
1차로 시자체 감사, 도감사, 중앙감사 지적사항과 개선 조치결과도 함께 공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