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남원시지부, 고향사랑기부금 2200만 원 기탁
4년 연속 동참…누적 5850만원 '명예의 전당' 등재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NH농협 남원시지부가 13일 시청을 방문해 2200만 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남원을 사랑하는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누적 기부액은 5850만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농협 남원시지부는 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 '열매(5천만원 이상 기부)' 부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농협 남원시지부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350만 원을 시작으로 △2024년 2000만 원 △2025년 1300만 원 △2026년 2200만 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참여를 이어왔다.
김종주 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남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중학생 해외영어캠프(뉴질랜드, 25명)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자 예우를 위해 온·오프라인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수혜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전달하는 등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NH농협 남원시지부, 고향사랑기부금 2200만 원 기탁
4년 연속 동참…누적 5850만원 '명예의 전당' 등재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NH농협 남원시지부가 13일 시청을 방문해 2200만 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남원을 사랑하는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누적 기부액은 5850만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농협 남원시지부는 남원시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 '열매(5천만원 이상 기부)' 부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농협 남원시지부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350만 원을 시작으로 △2024년 2000만 원 △2025년 1300만 원 △2026년 2200만 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참여를 이어왔다.
김종주 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남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중학생 해외영어캠프(뉴질랜드, 25명)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자 예우를 위해 온·오프라인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수혜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전달하는 등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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