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주요 관광지 분수 4월 1일 운영 재개
요천 음악분수 등 7개소 가동…봄밤 야경·관광 명소 기대
전북 남원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량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일부터 주요 관광지 분수 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가동을 중단했던 관광지 내 분수 시설에 대해 최근 점검과 시운전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분수는 △요천 음악분수 △사랑의 광장 분수 △승월폭포 등 남원의 대표 관광 명소를 포함한 총 7개 지점이다.
남원시는 본격 가동에 앞서 담수 교체와 노즐 청소, 전기 설비 점검 등 사전 정비를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 검사와 시설 점검을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한 수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요천변에서 운영되는 요천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분수로,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분수 공연은 매일 저녁 2회(7시 30분, 8시 30분) 30분씩 진행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남원 주요 관광지 분수 4월 1일 운영 재개
요천 음악분수 등 7개소 가동…봄밤 야경·관광 명소 기대
전북 남원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량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일부터 주요 관광지 분수 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가동을 중단했던 관광지 내 분수 시설에 대해 최근 점검과 시운전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분수는 △요천 음악분수 △사랑의 광장 분수 △승월폭포 등 남원의 대표 관광 명소를 포함한 총 7개 지점이다.
남원시는 본격 가동에 앞서 담수 교체와 노즐 청소, 전기 설비 점검 등 사전 정비를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 검사와 시설 점검을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한 수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요천변에서 운영되는 요천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분수로,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분수 공연은 매일 저녁 2회(7시 30분, 8시 30분) 30분씩 진행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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