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 정식 운영 시작
총사업비 30억 원 투입…국제규격 풋살장 2면 조성
오전 9시~밤 10시 운영…3시간 이용 가능
전북 남원시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풋살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가면서 지역 풋살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남원시는 지난 1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남원시 충정로 341) 내 풋살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전북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15억 원, 시비 15억 원)이 투입됐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는 풋살전용 주경기장(45m×25m) 1면과 보조경기장(25m×16m) 1면 등 총 2개의 풋살 경기장이 조성됐다.
남원시 풋살협회는 국제규격 풋살장이 조성되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훈련과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해졌다며 풋살장 개장을 환영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남원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야간 운영되며, 1회 3시간 기준 1만 원에서 1만 7000원의 사용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는 주경기장과 실내수영장, 실내·외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인공암벽장, 축구장 등 총 15개의 공공체육시설이 조성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 정식 운영 시작
총사업비 30억 원 투입…국제규격 풋살장 2면 조성
오전 9시~밤 10시 운영…3시간 이용 가능
전북 남원시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풋살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가면서 지역 풋살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남원시는 지난 1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남원시 충정로 341) 내 풋살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전북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15억 원, 시비 15억 원)이 투입됐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는 풋살전용 주경기장(45m×25m) 1면과 보조경기장(25m×16m) 1면 등 총 2개의 풋살 경기장이 조성됐다.
남원시 풋살협회는 국제규격 풋살장이 조성되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훈련과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해졌다며 풋살장 개장을 환영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남원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야간 운영되며, 1회 3시간 기준 1만 원에서 1만 7000원의 사용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는 주경기장과 실내수영장, 실내·외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인공암벽장, 축구장 등 총 15개의 공공체육시설이 조성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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