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남원, 반복되는 혈세 낭비… 민선 8기 행정의 총체적 실패”
춘향고을 남원이 급속도로 쇠퇴하고 무너졌다.
한때 19만 명이 넘던 인구는 7만 4천 명대로 추락했고, 11만 명이 도시를 떠났다.
이 현실 하나만으로도 지난 30년 민선 행정은 이미 평가가 끝났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
도시가 무너지는 와중에도 예산은 줄지 않고 매년 수백억씩 늘어나 매년 약1조 5천억 원이라는(공모사업 포함)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돈은 어디로 갔는가...
현장을 보면 답은 명확하다.
쓸모없이 방치된 건물들만 늘어났다.
활용 계획없이 지어진 시설들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 상태에 놓여 있다.
멀쩡한 도로와 주차장을 만들고 다시 포장하는 데 수억 원을 쏟아붓고, 관광단지에 나무를 뽑고 재포장하는 공사에 약7억 원씩 투입되는 낭비성 공사가 반복적으로 진행됐다.
이것이 과연 시민을 위한 행정인가..?
약 300억 원이 투입된 컨싱턴 리조트 옆 '피오리움 관련 시설 또한 실효성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임대료 부담만 떠안는 구조는 결국 시민혈세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더 황당한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개발이다.
비만 오면 쓸려 내려가는 하천에 분수대를 설치하고, 파크골프장과 꽃밭을 조성해 반복적으로 유실되게 만드는 사업이 과연 정상적인 행정 판단인가..?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금암봉 역시 예외가 아니다.
약15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나무를 뽑아내고 훼손한 뒤, 결과적으로 방치된 채 천덕꾸러기처럼 전락한 현실은 행정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모든 일들은 민선 8기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시는 쇠퇴하는데 개발은 방향을 잃었고, 예산은 투입되는데 결과는 남지 않았다.
이제 시민들은 전현직 시장, 노경록 관광과장, 김경숙 문예과장, 드론축제 사업 주무과장 등에게 묻는다.
최시장 4년 임기에 그대들에 의해 쓰여진 수 조원의 예산 하나라도 성공한게 있는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이었는가.”
그책임을 관룐업무를 진행해왔던 시장과 주무 국과장들은 았는게 책임지는 공직자는 없는데..어떻게 할것인가?
행정은 실험이 아닌 퇴직후레도 끝까지 책임져야할 자리일뿐..권리만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민들 동의없이 사용한 수 조원 예산에 대해 실패한 책임을 모노레일 처럼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남원의 지난 시간은 명백히 말해준다.
계획 없는 개발, 반복되는 공사, 사라지는 예산, 그리고 남겨진 것은 방치된 시설과 시민의 부담뿐이다.
다가오는 민선 9기는 선택이 아니라 심판이다.
당선자은 전직들과 뒷거래 하지말고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해야한다.
하여 민선9기 시장부터는 야바위처럼 뒤에서 그들과 소통하지 말고.. 완전히 바꿔야 한다.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남원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다.
춘향고을 남원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무너질지는 6.3의 지방선거선택에 달려 있다.
-지리산고향뉴스-김 영곤 자문위원
“무너진 남원, 반복되는 혈세 낭비… 민선 8기 행정의 총체적 실패”
춘향고을 남원이 급속도로 쇠퇴하고 무너졌다.
한때 19만 명이 넘던 인구는 7만 4천 명대로 추락했고, 11만 명이 도시를 떠났다.
이 현실 하나만으로도 지난 30년 민선 행정은 이미 평가가 끝났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
도시가 무너지는 와중에도 예산은 줄지 않고 매년 수백억씩 늘어나 매년 약1조 5천억 원이라는(공모사업 포함)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돈은 어디로 갔는가...
현장을 보면 답은 명확하다.
쓸모없이 방치된 건물들만 늘어났다.
활용 계획없이 지어진 시설들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 상태에 놓여 있다.
멀쩡한 도로와 주차장을 만들고 다시 포장하는 데 수억 원을 쏟아붓고, 관광단지에 나무를 뽑고 재포장하는 공사에 약7억 원씩 투입되는 낭비성 공사가 반복적으로 진행됐다.
이것이 과연 시민을 위한 행정인가..?
약 300억 원이 투입된 컨싱턴 리조트 옆 '피오리움 관련 시설 또한 실효성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임대료 부담만 떠안는 구조는 결국 시민혈세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더 황당한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개발이다.
비만 오면 쓸려 내려가는 하천에 분수대를 설치하고, 파크골프장과 꽃밭을 조성해 반복적으로 유실되게 만드는 사업이 과연 정상적인 행정 판단인가..?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금암봉 역시 예외가 아니다.
약15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나무를 뽑아내고 훼손한 뒤, 결과적으로 방치된 채 천덕꾸러기처럼 전락한 현실은 행정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모든 일들은 민선 8기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시는 쇠퇴하는데 개발은 방향을 잃었고, 예산은 투입되는데 결과는 남지 않았다.
이제 시민들은 전현직 시장, 노경록 관광과장, 김경숙 문예과장, 드론축제 사업 주무과장 등에게 묻는다.
최시장 4년 임기에 그대들에 의해 쓰여진 수 조원의 예산 하나라도 성공한게 있는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이었는가.”
그책임을 관룐업무를 진행해왔던 시장과 주무 국과장들은 았는게 책임지는 공직자는 없는데..어떻게 할것인가?
행정은 실험이 아닌 퇴직후레도 끝까지 책임져야할 자리일뿐..권리만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민들 동의없이 사용한 수 조원 예산에 대해 실패한 책임을 모노레일 처럼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남원의 지난 시간은 명백히 말해준다.
계획 없는 개발, 반복되는 공사, 사라지는 예산, 그리고 남겨진 것은 방치된 시설과 시민의 부담뿐이다.
다가오는 민선 9기는 선택이 아니라 심판이다.
당선자은 전직들과 뒷거래 하지말고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해야한다.
하여 민선9기 시장부터는 야바위처럼 뒤에서 그들과 소통하지 말고.. 완전히 바꿔야 한다.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남원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다.
춘향고을 남원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무너질지는 6.3의 지방선거선택에 달려 있다.
-지리산고향뉴스-김 영곤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