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제44대 명예시민에 유상철 국토부 과장 선정
지적재조사 사업비 40억 원 확보·연속지적도 구축 지원 공로
남원시 지적·국토교통업무 최우수기관 선정에도 역할 수행
남원시가 지역 발전과 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유상철 국토교통부 과장을 제44대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열고, 지적·공간정보 분야에서 남원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유상철 과장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원시 명예시민증은 지난 2005년 제정된 ‘남원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모두 43명이 선정돼 남원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유상철 과장은 국토교통부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핵심 실무자로 활동하며 남원시의 지적행정 발전과 국가예산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전국 시범 지자체 선정과 함께 국비 3억 원 확보를 지원해 남원시가 고정밀 연속지적도 구축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탰다.
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40억 원 규모의 지적재조사 사업비 확보를 지원하며 전국 2위 규모의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이는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해소, 생활환경 개선 등과 직결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전북 최초 구(舊)토지대장 한글화 및 디지털 구축사업 국비 지원에도 역할을 했으며, 남원시가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지적 및 국토교통업무 발전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남원시는 최근 디지털 기반 행정과 공간정보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적재조사와 디지털 지적 구축사업이 시민 편익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명예시민 선정 역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협력 성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시정 관련 위원회 위원 위촉과 시 주요 행사 초청, 공공시설 이용 혜택 등 시민에 준하는 예우를 받게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유상철 과장의 헌신과 지원은 남원시 발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남원시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상철 과장은 “남원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원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남원시 제44대 명예시민에 유상철 국토부 과장 선정
지적재조사 사업비 40억 원 확보·연속지적도 구축 지원 공로
남원시 지적·국토교통업무 최우수기관 선정에도 역할 수행
남원시가 지역 발전과 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유상철 국토교통부 과장을 제44대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열고, 지적·공간정보 분야에서 남원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유상철 과장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원시 명예시민증은 지난 2005년 제정된 ‘남원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모두 43명이 선정돼 남원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유상철 과장은 국토교통부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핵심 실무자로 활동하며 남원시의 지적행정 발전과 국가예산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전국 시범 지자체 선정과 함께 국비 3억 원 확보를 지원해 남원시가 고정밀 연속지적도 구축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탰다.
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40억 원 규모의 지적재조사 사업비 확보를 지원하며 전국 2위 규모의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이는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해소, 생활환경 개선 등과 직결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전북 최초 구(舊)토지대장 한글화 및 디지털 구축사업 국비 지원에도 역할을 했으며, 남원시가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지적 및 국토교통업무 발전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남원시는 최근 디지털 기반 행정과 공간정보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적재조사와 디지털 지적 구축사업이 시민 편익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명예시민 선정 역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협력 성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시정 관련 위원회 위원 위촉과 시 주요 행사 초청, 공공시설 이용 혜택 등 시민에 준하는 예우를 받게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유상철 과장의 헌신과 지원은 남원시 발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남원시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상철 과장은 “남원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원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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