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향제 국악 무대, KBS 1TV 통해 전국 시청자 만난다
춘향제 특별기획 '전통의 숨결' 30일 방송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6월 7일 전국 송출
제96회 춘향제의 감동과 남원 국악의 깊은 울림이 KBS 1TV 특집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를 기념해 제작된 KBS 1TV ‘국악한마당’ 특별기획 방송과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전국 및 지역 시청자를 대상으로 송출된다고 밝혔다.
먼저 KBS 1TV ‘국악한마당’ 춘향제 특별기획 ‘전통의 숨결’은 오는 30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특집은 지난 5월 춘향제 기간 남원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녹화가 진행됐으며, 남원의 전통문화와 국악의 아름다움을 무대에 담아냈다.
방송에는 국악인 남상일과 박애리, 김다현, 안나예이츠를 비롯해 서의철, 김한샘, 박성호&거꾸로 프로젝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명창부 대상 수상자인 서의철과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무용 일반부 대상 수상자인 김한샘 등 춘향국악대전 출신 국악인들이 함께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 오는 6월 7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방송이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송출된다.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은 판소리와 기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국악 인재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표 전통국악 경연대회로, 신진 국악인 발굴과 전통예술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춘향제 기간 펼쳐진 열띤 경연 현장과 참가자들의 무대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현장을 찾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도 전통 국악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방송이 춘향제의 문화적 가치와 남원의 국악문화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춘향제가 전통문화 기반의 글로벌 축제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전국 방송을 통한 콘텐츠 확산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KBS 1TV 방송을 통해 춘향제와 남원 국악의 우수성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원만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국악문화 중심도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춘향제 국악 무대, KBS 1TV 통해 전국 시청자 만난다
춘향제 특별기획 '전통의 숨결' 30일 방송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6월 7일 전국 송출
제96회 춘향제의 감동과 남원 국악의 깊은 울림이 KBS 1TV 특집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를 기념해 제작된 KBS 1TV ‘국악한마당’ 특별기획 방송과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전국 및 지역 시청자를 대상으로 송출된다고 밝혔다.
먼저 KBS 1TV ‘국악한마당’ 춘향제 특별기획 ‘전통의 숨결’은 오는 30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특집은 지난 5월 춘향제 기간 남원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녹화가 진행됐으며, 남원의 전통문화와 국악의 아름다움을 무대에 담아냈다.
방송에는 국악인 남상일과 박애리, 김다현, 안나예이츠를 비롯해 서의철, 김한샘, 박성호&거꾸로 프로젝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명창부 대상 수상자인 서의철과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무용 일반부 대상 수상자인 김한샘 등 춘향국악대전 출신 국악인들이 함께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 오는 6월 7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방송이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송출된다.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은 판소리와 기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국악 인재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대표 전통국악 경연대회로, 신진 국악인 발굴과 전통예술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춘향제 기간 펼쳐진 열띤 경연 현장과 참가자들의 무대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현장을 찾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도 전통 국악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방송이 춘향제의 문화적 가치와 남원의 국악문화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춘향제가 전통문화 기반의 글로벌 축제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전국 방송을 통한 콘텐츠 확산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KBS 1TV 방송을 통해 춘향제와 남원 국악의 우수성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원만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국악문화 중심도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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