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역대 춘향 20여 명과 '춘향 앰버서더' 활동 확대
서울서 하반기 네트워킹 워크숍…춘향제 홍보·남원 문화 알리기 위한 활동 방향 논의
남원시가 역대 춘향들과 함께 춘향제와 남원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춘향 앰버서더' 활동 확대에 나섰다.
남원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역대 춘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춘향 앰버서더 하반기 네트워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고 춘향제 홍보와 남원시 화장품 상설판매장 '춘향미인' 연계 활동 등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첫날에는 '춘향 앰버서더, 남원 CONNECT'를 주제로 역대 춘향들의 활동 경험을 나누고 남원시와 연계할 수 있는 홍보 방안을 살폈다.
둘째 날에는 '전통의 결을 잇고, 남원의 내일을 여는 글로벌 춘향'을 주제로 역대 춘향의 역할과 남원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남원시는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맺어진 역대 춘향들과의 인연을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연결해 '춘향'이라는 지역 문화자산의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역대 춘향들과 함께 남원의 문화와 매력을 알리고 춘향제가 10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정평섭 기자]
1411js@daum.net
남원시, 역대 춘향 20여 명과 '춘향 앰버서더' 활동 확대
서울서 하반기 네트워킹 워크숍…춘향제 홍보·남원 문화 알리기 위한 활동 방향 논의
남원시가 역대 춘향들과 함께 춘향제와 남원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춘향 앰버서더' 활동 확대에 나섰다.
남원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역대 춘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춘향 앰버서더 하반기 네트워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고 춘향제 홍보와 남원시 화장품 상설판매장 '춘향미인' 연계 활동 등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첫날에는 '춘향 앰버서더, 남원 CONNECT'를 주제로 역대 춘향들의 활동 경험을 나누고 남원시와 연계할 수 있는 홍보 방안을 살폈다.
둘째 날에는 '전통의 결을 잇고, 남원의 내일을 여는 글로벌 춘향'을 주제로 역대 춘향의 역할과 남원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남원시는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맺어진 역대 춘향들과의 인연을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연결해 '춘향'이라는 지역 문화자산의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역대 춘향들과 함께 남원의 문화와 매력을 알리고 춘향제가 10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정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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