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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9 17:53
서남대 의과대학 '폐과'방안 제출에 대한 남원시 공동대응 대책회의
 글쓴이 : 편집부
 

구)재단 측 서남대 의과대학 '폐과'방안 제출에 대한
남원시 공동대응 대책회의 개최

 남원시는 지난 16일 정치권, 서남대, 시민단체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대정상화를 위한 공동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동대책회의는 지난 6월7일 교육부에서 구 재단 측에서 서남대 정상화방안이라는 보도자료를 발표한 것에 대한 대응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됐다.
 보도된 내용은 2018학년부터 서남대 의과대학을 폐과하고 남원캠퍼스 일부는 평생교육원으로 전환하고 아산캠퍼스 체제를 유지한다.

 그리고 한려대를 자진 폐쇄해 횡령금 330억원을 보전하고 녹십자병원, 남광병원, 남원병원등 약 460억원 규모의 교육용 기본재산 매각으로 교육여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 참석한 정치인, 대학교 구성원, 시민대표 모두는 분개했다.
어떻게 교육부는 지난 2007년부터 12년까지 330억원이나 횡령과 비리 등으로 대학경영을 부실하게 하고 지역의 정서와 지역민들을 파탄시킨 책임이 있는 구 재단 측에 다시 서남대의 운명을 맞기고 결정한다는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돼고 있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또한, 구 재단에서도 정상화 방안을 제출할 수는 있다고 해도 자체 자구 계획안에 대해 면밀한 검토도 없이 그리고 앞서 명지의료재단이나. 예수병원의 자구안에 대해서는 몇 차례 보완요구를 하면서 신속히 보도를 한 것은 중앙정부기관에서 신중치 못한 행동이라 했다.

 특히 서남대 구성원들은 이 상황이 납득이 안 간다면서 대학구성원은 물론 학부모, 시민들에게 서명을 받아 교비횡령비리재단과 교육부 구조 개혁팀들의 밀실설 규명을 위한 감사원 국민감사를 요청한다는 복안이다.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주요 대책은 정치권과 연계 교육부장관 면담하여 남원시민의 뜻을 전달하고 교육부에 구 재단 측의 학교 운영참여를 배제하도록 촉구 하며 임시이사회가 재출기한인 2.24일 이전에 반드시 정상화계획서를 제출 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서남대 측에서 추진하는 감사원 국민감서명 작업에 시민단체에서 적극협력하기로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서남대는 서남내륙권의 유일한 종합대학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이날 제시된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여 서남대 정상화에 정치권을 비롯 전 시민과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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